"키워드 : 서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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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중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서문중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서문중이 영의정에 오른 후 그린 초상화이다. 사실적인 신체 비례와 치밀한 세부 묘사로 18세기 초 초상화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조선시대 초상화 중에서 시복본 전신좌상으로는 뛰어난 작품이다.
서문중 초상 및 함 (徐文重 肖像 및 函)
서문중 초상 및 함은 조선 후기의 문신 서문중의 초상화와 보관용 목재 영정함이다. 서문중이 영의정에 오른 후 그린 초상화이다. 사실적인 신체 비례와 치밀한 세부 묘사로 18세기 초 초상화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조선시대 초상화 중에서 시복본 전신좌상으로는 뛰어난 작품이다.
조선 후기에, 호조좌랑, 경기도도사, 황해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신임 (申銋)
조선 후기에, 호조좌랑, 경기도도사, 황해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수찬, 보덕, 응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정명 (李鼎命)
조선 후기에, 수찬, 보덕, 응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야기문(朝野記聞)』은 조선 후기, 숙종 대 서문중(徐文重)이 조선 왕조의 역사를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의 형식으로 정리한 야사서(野史書)이다. 현종 연간부터 편찬하기 시작하여 1699년(숙종 25)에 8권으로 완성하였으나 뒤에 10책본, 11책본으로 수정되었다. 조선 왕조사를 다룬 우리나라에서 나온 최초의 기사본말체 사서(史書)라고 할 수 있다.
조야기문 (朝野記聞)
『조야기문(朝野記聞)』은 조선 후기, 숙종 대 서문중(徐文重)이 조선 왕조의 역사를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의 형식으로 정리한 야사서(野史書)이다. 현종 연간부터 편찬하기 시작하여 1699년(숙종 25)에 8권으로 완성하였으나 뒤에 10책본, 11책본으로 수정되었다. 조선 왕조사를 다룬 우리나라에서 나온 최초의 기사본말체 사서(史書)라고 할 수 있다.
『조야기문(朝野記聞)』은 조선 후기, 한천병부(寒泉病夫)가 조선시대 중요한 사건을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 형식으로 적은 야사서(野史書)이다. 한천병부의 서문이 있는 『조야기문』 5권 5책본은 장서각본과 규장각본이 완본(完本)이다. 『조야기문』은 이동욱(李東郁이 독자적으로 편찬한 것으로 보기 어려우며, 후대에 한천병부가 『청야만집(靑野謾輯)』과 서문중본(徐文重本) 『조야기문』을 가지고 편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조야기문 (朝野記聞)
『조야기문(朝野記聞)』은 조선 후기, 한천병부(寒泉病夫)가 조선시대 중요한 사건을 기사본말체(紀事本末體) 형식으로 적은 야사서(野史書)이다. 한천병부의 서문이 있는 『조야기문』 5권 5책본은 장서각본과 규장각본이 완본(完本)이다. 『조야기문』은 이동욱(李東郁이 독자적으로 편찬한 것으로 보기 어려우며, 후대에 한천병부가 『청야만집(靑野謾輯)』과 서문중본(徐文重本) 『조야기문』을 가지고 편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오산지』는 이중경 등 사족들이 경상북도 청도군의 인문지리 현황을 73개 항목으로 기록하여 1673년에 등사한 사찬 읍지이다. 1책으로 된 석판본이며, 크기는 세로 27.7㎝, 가로 18.8㎝로 총 73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산은 경상북도 청도의 별칭이다. 이중경은 임진왜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는 것의 필요성과 수령의 지방 통치 자료로 이 책을 만들었다. 이중경이 벗들과 함께 운문산 일대의 명승지와 유적을 감상하고 그 경로를 자세하게 기록한 내용이다. 임진왜란 전후 청도지역의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를 전해주는 직접적인 자료로 사료적 가치가 높다.
오산지 (鰲山志)
『오산지』는 이중경 등 사족들이 경상북도 청도군의 인문지리 현황을 73개 항목으로 기록하여 1673년에 등사한 사찬 읍지이다. 1책으로 된 석판본이며, 크기는 세로 27.7㎝, 가로 18.8㎝로 총 73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산은 경상북도 청도의 별칭이다. 이중경은 임진왜란 이전의 역사를 정리하는 것의 필요성과 수령의 지방 통치 자료로 이 책을 만들었다. 이중경이 벗들과 함께 운문산 일대의 명승지와 유적을 감상하고 그 경로를 자세하게 기록한 내용이다. 임진왜란 전후 청도지역의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를 전해주는 직접적인 자료로 사료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