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교_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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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암잡저』는 조선 명종 대에 선종판사(禪宗判事)를 역임한 허응 보우(虛應普雨)의 법어와 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제자 태균(太均)이 편찬했으며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교정을 보았다. 보우는 선승을 표방했지만 교학에 정통했으며 본서에서도 그러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나암잡저 (懶庵雜著)
『나암잡저』는 조선 명종 대에 선종판사(禪宗判事)를 역임한 허응 보우(虛應普雨)의 법어와 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제자 태균(太均)이 편찬했으며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교정을 보았다. 보우는 선승을 표방했지만 교학에 정통했으며 본서에서도 그러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를 지원하고 친일승려들을 규탄하는 등 항일투쟁을 전개한 승려. 독립운동가.
김상호 (金尙昊)
일제강점기 때, 임시정부를 지원하고 친일승려들을 규탄하는 등 항일투쟁을 전개한 승려. 독립운동가.
조선전기 교종판사도대사를 역임한 승려.
수진 (守眞)
조선전기 교종판사도대사를 역임한 승려.
승가사는 통일신라 시대 수태가 승가대사상을 조성하며 창건한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재해의 극복을 위해 국왕들이 행차하여 법회를 열었고,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약사신앙으로 유명했다. 세종 대 선교양종의 선종 18사의 하나였으며 조선 말에도 왕실의 기도처로서 지원을 받았다.
북한산 승가사 (北漢山 僧伽寺)
승가사는 통일신라 시대 수태가 승가대사상을 조성하며 창건한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 있는 사찰이다. 고려시대에는 재해의 극복을 위해 국왕들이 행차하여 법회를 열었고, 조선시대에는 왕실의 약사신앙으로 유명했다. 세종 대 선교양종의 선종 18사의 하나였으며 조선 말에도 왕실의 기도처로서 지원을 받았다.
억정사는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에 있었던, 고려 전기에 창건한 절이다. 대지 국사 찬영이 머물다 입적하였으며, 그 후 그의 제자인 선진 대선사가 주석하였다. 1424년 불교 종파의 통폐합과 함께 전국에 36개 사찰만 남기는 사찰 혁파 조치가 내려졌는데, 이때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충주 억정사지 대지국사탑비가 있다.
억정사 (億政寺)
억정사는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에 있었던, 고려 전기에 창건한 절이다. 대지 국사 찬영이 머물다 입적하였으며, 그 후 그의 제자인 선진 대선사가 주석하였다. 1424년 불교 종파의 통폐합과 함께 전국에 36개 사찰만 남기는 사찰 혁파 조치가 내려졌는데, 이때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관련 문화유산으로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 충주 억정사지 대지국사탑비가 있다.
고려말 조선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시흥종 (始興宗)
고려말 조선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