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종영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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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도감에서 당나라 현각의 『선종영가집』의 한문본에 한글로 토를 달고 국역하여 1464년과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선종영가집(언해) (禪宗永嘉集(諺解))
간경도감에서 당나라 현각의 『선종영가집』의 한문본에 한글로 토를 달고 국역하여 1464년과 1495년에 간행한 불교서. 언해서.
조선시대 에 간행된 선서(禪書)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선종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禪宗佛書)
조선시대 에 간행된 선서(禪書)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백지금니 금강 및 보문발원(白紙金泥金剛─普門發願)』은 고려 공민왕 20년(1371)에 완성된 사경(寫經)이다. 『금강경』과 『법화경』 「보문품」, 『선종영가집』의 「영가대사발원문」을 흰 종이에 금분으로 필사하였다. 본문에 앞서 2종의 변상도가 있다.
백지금니 금강 및 보문발원 (白紙金泥 金剛 및 普門發願)
『백지금니 금강 및 보문발원(白紙金泥金剛─普門發願)』은 고려 공민왕 20년(1371)에 완성된 사경(寫經)이다. 『금강경』과 『법화경』 「보문품」, 『선종영가집』의 「영가대사발원문」을 흰 종이에 금분으로 필사하였다. 본문에 앞서 2종의 변상도가 있다.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
영가집설의 (永嘉集說誼)
영가집설의는 조선 전기 승려 기화가 당나라 승려 현각의 『선종영가집』을 풀이한 주석서·불교서이다. 영가질설의는 『선종영가집과주설의』를 줄여서 부르는 책명이다. 당나라 선승인 영가 현각의 법문을 제자 위정이 10편으로 엮은 『선종영가집』이 있고, 송나라 때 석벽 행장이 주석을 달고 진수 정원이 과단한 『선종영가집과주』가 있으며, 이 『선종영가집과주』에 조선 초 함허 기화가 설의(說誼)를 붙인 책이 『선종영가집과주설의』이다.
해남약수사불교전적(海南藥修寺佛敎典籍)은 전라남도 해남군 약수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된 불교전적이다. 『고봉화상선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3~5, 『선종영가집』, 『육경합부』 등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귀중본과 희귀본 6종 7책이다. 이 불교전적들은 서지학, 불교문화, 출판문화 측면에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있다.
해남 약수사 불교전적 (海南 藥修寺 佛敎典籍)
해남약수사불교전적(海南藥修寺佛敎典籍)은 전라남도 해남군 약수사에 있는 조선 전기에 간행된 불교전적이다. 『고봉화상선요』,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7~8,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3~5, 『선종영가집』, 『육경합부』 등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귀중본과 희귀본 6종 7책이다. 이 불교전적들은 서지학, 불교문화, 출판문화 측면에서 역사적 · 학술적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