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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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북학 (北學)
북학은 조선 후기, 청나라의 문물·제도 중 일부를 수용하여 조선의 현실 개혁을 추구하였던 기술론이다. 중원을 차지한 청나라의 번영이 예상과 달리 한 세기를 넘어가자 조선 지배층은 청나라가 ‘중화 문물’을 훔쳐서 지니고 있다는 논리를 만들었다. 이런 맥락에서 연암일파는 중화 문물을 도입해야 한다는 논리로 청나라 제도의 도입을 주장하였다. 북학의 내용은 벽돌과 수레의 사용, 농기구의 개량, 대외 무역의 장려 등이었는데, 그 이상의 체계적인 경세론으로 발전하지는 못하였다.
조선 영조·정조 때 함경도 갑산사람이 지은 가사.
갑민가 (甲民歌)
조선 영조·정조 때 함경도 갑산사람이 지은 가사.
조선 후기에, 종성부사, 대사간,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의준 (李義駿)
조선 후기에, 종성부사, 대사간, 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문신, 성대중의 시·서(書)·기·제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청성집 (靑城集)
조선 후기의 문신, 성대중의 시·서(書)·기·제발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후기 『농수고』, 『농수집』 등을 저술한 시인. 여항시인.
최천익 (崔天翼)
조선후기 『농수고』, 『농수집』 등을 저술한 시인. 여항시인.
1763년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된 조엄·이인배·김상익·남옥·성대중·원중거·김인겸·홍선보 등 8인의 수창(酬唱) 시편이 수록된 시집. 수창집.
동사수창록 (東槎酬唱錄)
1763년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된 조엄·이인배·김상익·남옥·성대중·원중거·김인겸·홍선보 등 8인의 수창(酬唱) 시편이 수록된 시집. 수창집.
『일본록』은 1765년 문신 성대중이 통신사 서기로 일본 사행을 다녀온 후에 작성한 사행 일기이다. 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일들을 일기 형태로 기록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1책은 출발부터 귀환까지의 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사상기’와 일본에서 만난 인물에 대한 글 및 사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고, 2책은 여정 중의 견문과 고찰을 자세히 담은 ‘일본록’과 신유한의 『해유록』에서 발췌한 글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조선 지식인이 일본을 인식하고 이해한 방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일본록 (日本錄)
『일본록』은 1765년 문신 성대중이 통신사 서기로 일본 사행을 다녀온 후에 작성한 사행 일기이다. 사행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의 일들을 일기 형태로 기록하였다. 2책의 필사본으로, 1책은 출발부터 귀환까지의 일정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한 ‘사상기’와 일본에서 만난 인물에 대한 글 및 사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고, 2책은 여정 중의 견문과 고찰을 자세히 담은 ‘일본록’과 신유한의 『해유록』에서 발췌한 글 등을 포함한다. 이 책은 조선 지식인이 일본을 인식하고 이해한 방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