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석용"
검색결과 총 6건
조선 전기에, 사간원정언, 공조정랑,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성담년 (成聃年)
조선 전기에, 사간원정언, 공조정랑,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아버지 성희가 단종복위운동애 연루되어 국문을 받고 결국 세상을 떠나자, 진사에 합격했음에도 벼슬을 단념하고 은거한 학자·생육신.
성담수 (成聃壽)
조선 전기에, 아버지 성희가 단종복위운동애 연루되어 국문을 받고 결국 세상을 떠나자, 진사에 합격했음에도 벼슬을 단념하고 은거한 학자·생육신.
조선 전기에, 강원도도관찰사, 충청도도관찰사,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성석인 (成石因)
조선 전기에, 강원도도관찰사, 충청도도관찰사,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한성부참군, 승문원교리,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성희 (成熺)
조선 전기에, 한성부참군, 승문원교리, 예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형조판서, 한성부판윤,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이미 (李薇)
조선 전기에, 형조판서, 한성부판윤, 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수는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 판후덕부사 등을 역임하고 『유항집』을 남긴 문신이다. 공민왕 때에 오랫동안 문한직을 맡았으며 우왕대에 공신으로 책봉되고 상당군, 청성군에 봉해졌다. 문장과 글씨에 모두 능해 많은 서예 작품과 시문을 남겼으며, 이색·염흥방 등과 시문으로 활발하게 교유하였다.
한수 (韓脩)
한수는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 판후덕부사 등을 역임하고 『유항집』을 남긴 문신이다. 공민왕 때에 오랫동안 문한직을 맡았으며 우왕대에 공신으로 책봉되고 상당군, 청성군에 봉해졌다. 문장과 글씨에 모두 능해 많은 서예 작품과 시문을 남겼으며, 이색·염흥방 등과 시문으로 활발하게 교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