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징"
검색결과 총 3건
창원 성주사 「감로왕도」는 1729년 화승 성징, 인행, 세관 등이 그린 감로도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90㎝, 가로 263㎝이다. 감로도는 죽은 이의 영혼을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영가천도의 염원을 담은 불화로, 이 작품의 경우 화면 중앙의 시식대와 승려들의 의식 장면을 과감히 생략하고 불보살과 고혼의 대표 격인 아귀를 강조하였다. 2011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창원 성주사 감로왕도 (昌原 聖住寺 甘露王圖)
창원 성주사 「감로왕도」는 1729년 화승 성징, 인행, 세관 등이 그린 감로도이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190㎝, 가로 263㎝이다. 감로도는 죽은 이의 영혼을 극락세계로 인도하는 영가천도의 염원을 담은 불화로, 이 작품의 경우 화면 중앙의 시식대와 승려들의 의식 장면을 과감히 생략하고 불보살과 고혼의 대표 격인 아귀를 강조하였다. 2011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
예천 용문사 영산회 괘불탱 (醴泉 龍門寺 靈山會 掛佛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용문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
직지사 대웅전 삼세불회도, 성주사 감로도, 남장사 아미타불회도 등을 그린 조선후기의 화승이다. 세관은 수화승 성징(性澄)이 주관하는 지장사 괘불도(1722년)과 직지사 감로도(1724년) 제작에서 말단 화원으로 시작하였다. 성주사 감로도(1729년) 때에는 중간 화승으로 성장하였다. 1744년에 제작한 직지사 대웅전 삼세불회도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불화로 손꼽힌다. 생몰년은 알려진 바가 없으나 1722년부터 1747년까지 경상북도, 경상남도, 충청북도에 주유하며 불화와 불상 개금 등의 화적(畵跡)을 남겼다.
세관 (世冠)
직지사 대웅전 삼세불회도, 성주사 감로도, 남장사 아미타불회도 등을 그린 조선후기의 화승이다. 세관은 수화승 성징(性澄)이 주관하는 지장사 괘불도(1722년)과 직지사 감로도(1724년) 제작에서 말단 화원으로 시작하였다. 성주사 감로도(1729년) 때에는 중간 화승으로 성장하였다. 1744년에 제작한 직지사 대웅전 삼세불회도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불화로 손꼽힌다. 생몰년은 알려진 바가 없으나 1722년부터 1747년까지 경상북도, 경상남도, 충청북도에 주유하며 불화와 불상 개금 등의 화적(畵跡)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