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성책"
검색결과 총 3건
마진은 후삼국 시대에 궁예가 세운 나라의 이름이다. 궁예는 901년에 고구려 계승 의식을 표방하면서 스스로 왕이라 칭하였고, 904년에 나라 이름을 마진으로 정하였다가 911년에 다시 나라 이름을 태봉(泰封)으로 바꾸었다. 궁예는 무태(武泰)라는 연호를 처음으로 사용하였으며, 중앙에 광평성(廣平省)을 중심으로 한 19개의 관부를 설치하였다. 그리고 정광(正匡) · 원보(元輔) · 대상(大相) 등과 같은 품직도 설치하였다.
마진 (摩震)
마진은 후삼국 시대에 궁예가 세운 나라의 이름이다. 궁예는 901년에 고구려 계승 의식을 표방하면서 스스로 왕이라 칭하였고, 904년에 나라 이름을 마진으로 정하였다가 911년에 다시 나라 이름을 태봉(泰封)으로 바꾸었다. 궁예는 무태(武泰)라는 연호를 처음으로 사용하였으며, 중앙에 광평성(廣平省)을 중심으로 한 19개의 관부를 설치하였다. 그리고 정광(正匡) · 원보(元輔) · 대상(大相) 등과 같은 품직도 설치하였다.
『개천군읍지』는 1899년 5월 평안북도 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평안북도 개천군의 인문·자연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항목은 기본적인 읍지의 편제를 따르고 있으나, 경제적 규모를 알 수 있는 내용은 빠져 있다. 따라서 이전 시기에 편찬된 지리지, 읍지와 비교해 보며 추가적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
개천군읍지 (价川郡邑誌)
『개천군읍지』는 1899년 5월 평안북도 개천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1책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말 평안북도 개천군의 인문·자연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항목은 기본적인 읍지의 편제를 따르고 있으나, 경제적 규모를 알 수 있는 내용은 빠져 있다. 따라서 이전 시기에 편찬된 지리지, 읍지와 비교해 보며 추가적 정보를 얻을 필요가 있다.
『강동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강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회화식으로 그린 강동군 지도 2면을 삽입하였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전의 읍지 내용을 그대로 베낀 부분이 있는 반면, 개편 이후의 변화상도 동시에 보여 주고 있는 읍지이다.
강동군읍지 (江東郡邑誌)
『강동군읍지』는 1899년 평안남도 강동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간행한 읍지이다. 1책 18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책의 첫머리에 회화식으로 그린 강동군 지도 2면을 삽입하였다. 1895년 지방제도 개편 이전의 읍지 내용을 그대로 베낀 부분이 있는 반면, 개편 이후의 변화상도 동시에 보여 주고 있는 읍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