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도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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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예조판서, 형조판서,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거쳐 영의정을 3번 연임한 문신.
김좌근 (金左根)
조선 후기에, 예조판서, 형조판서,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거쳐 영의정을 3번 연임한 문신.
벽파는 조선 후기, 영조대 노론 남당(南黨)의 계승자로서, 군주와 그 뜻에 순응하는 시파에 맞서 궁벽한 처지에서도 노론 의리를 고수한다고 자처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 후반에는 정조의 의리 변통 시도에 호응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순조 대 초반 정순왕후의 수렴청정을 배경으로 과도하게 토역론(討逆論)을 관철시키다가 왕실과 노론 시파는 물론 소론 신료들의 반발을 초래하여 급속히 세력을 잃었다.
벽파 (僻派)
벽파는 조선 후기, 영조대 노론 남당(南黨)의 계승자로서, 군주와 그 뜻에 순응하는 시파에 맞서 궁벽한 처지에서도 노론 의리를 고수한다고 자처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 후반에는 정조의 의리 변통 시도에 호응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순조 대 초반 정순왕후의 수렴청정을 배경으로 과도하게 토역론(討逆論)을 관철시키다가 왕실과 노론 시파는 물론 소론 신료들의 반발을 초래하여 급속히 세력을 잃었다.
조선 후기에, 삼정이정청의 구관당상,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병기 (金炳冀)
조선 후기에, 삼정이정청의 구관당상,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시파(時派)는 조선 후기 정조의 탕평책에 의한 한 정파이다. 영조대 중 · 후반에 성립한 노론 북당(北黨)과 동당(東黨) 계열 인사들이 정조의 의리탕평에 호응하여 소론과 협력하며 정국을 주도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에는 군주가 설정한 시의(時議)에 순응하며 의리탕평에 호응한 노론 주류 세력이 되었으며, 순조 대 이후 시파의 영수인 안동 김씨 외척은 노 · 소론 경화 벌열가를 이끌며 세도정치를 주도하였다.
시파 (時派)
시파(時派)는 조선 후기 정조의 탕평책에 의한 한 정파이다. 영조대 중 · 후반에 성립한 노론 북당(北黨)과 동당(東黨) 계열 인사들이 정조의 의리탕평에 호응하여 소론과 협력하며 정국을 주도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에는 군주가 설정한 시의(時議)에 순응하며 의리탕평에 호응한 노론 주류 세력이 되었으며, 순조 대 이후 시파의 영수인 안동 김씨 외척은 노 · 소론 경화 벌열가를 이끌며 세도정치를 주도하였다.
조선 후기에, 영돈녕부사, 총융사, 훈련대장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근 (金汶根)
조선 후기에, 영돈녕부사, 총융사, 훈련대장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어영대장, 영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척신.
김조근 (金祖根)
조선후기 어영대장, 영돈녕부사 등을 역임한 척신.
조선후기 문신 김조순이 당시에 정치적 상황과 궁중 내막의 비화 등을 서술한 역사서.
공록 (恭錄)
조선후기 문신 김조순이 당시에 정치적 상황과 궁중 내막의 비화 등을 서술한 역사서.
『성재집』은 조선 후기 문신 조병현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본집은 원집 15권에 별집 1종, 연보가 포함된 10책의 필사본으로, 아들 조귀하 등이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권1~8의 시는 형제·친구들과의 교유시, 금강산·평안도 유람시, 장편 연작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권8~15의 문은 소차, 제문, 가장, 상량문, 서, 기, 발 등으로 구성되어 조병현의 관직 생활, 정치 입장, 사대부로서의 교유와 유학자로서의 성찰을 담고 있다.
성재집 (成齋集)
『성재집』은 조선 후기 문신 조병현의 시와 산문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본집은 원집 15권에 별집 1종, 연보가 포함된 10책의 필사본으로, 아들 조귀하 등이 편찬한 것으로 보인다. 권1~8의 시는 형제·친구들과의 교유시, 금강산·평안도 유람시, 장편 연작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권8~15의 문은 소차, 제문, 가장, 상량문, 서, 기, 발 등으로 구성되어 조병현의 관직 생활, 정치 입장, 사대부로서의 교유와 유학자로서의 성찰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