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세지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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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군.
하동 쌍계사 목조 석가여래삼불 좌상 및 사보살 입상 (河東 雙磎寺 木造 釋迦如來三佛 坐像 및 四菩薩 立像)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시대 불상군.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원효암에 있는 대한제국기에 조성된 3구의 마애불이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암석을 평평하게 깎아 면을 만들고 중앙에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이 본존을 향하여 몸을 약간 틀어 합장하고 연꽃을 밟고 서 있는 삼존불입상이다. 본존은 저부조로 윤곽을 드러낸 후, 두상과 손은 양각으로, 의습선은 선각으로 처리되어 매우 평면적이다. 본존의 착의법은 오른팔 위에 편삼을 걸치고 다시 대의를 걸쳤다. 1906년의 조성시기가 명확한 작품으로, 한국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가치가 있다.
양산 원효암 마애아미타삼존불 입상 (梁山 元曉庵 磨崖阿彌陀三尊佛 立像)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원효암에 있는 대한제국기에 조성된 3구의 마애불이다. 200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암석을 평평하게 깎아 면을 만들고 중앙에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이 본존을 향하여 몸을 약간 틀어 합장하고 연꽃을 밟고 서 있는 삼존불입상이다. 본존은 저부조로 윤곽을 드러낸 후, 두상과 손은 양각으로, 의습선은 선각으로 처리되어 매우 평면적이다. 본존의 착의법은 오른팔 위에 편삼을 걸치고 다시 대의를 걸쳤다. 1906년의 조성시기가 명확한 작품으로, 한국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가치가 있다.
무량사 극락전 「아미타삼존 후불도」는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총 3폭으로 제작되었으며, 삼베 바탕에 채색한 불화를 족자 형태로 장황하였다. 주존인 아미타불과 협시보살인 관음보살·세지보살을 각 폭에 각각의 권속과 함께 그렸다. 아미타불을 그린 폭은 세로 680㎝, 가로 407㎝이고,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그린 폭은 각 세로 585㎝, 가로 295㎝이다. 2002년 1월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관리 및 보존을 위해 별도의 장소에 보관 중이다.
무량사 극락전 아미타삼존 후불도 (無量寺 極樂殿 阿彌陀三尊 後佛圖)
무량사 극락전 「아미타삼존 후불도」는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불화이다. 총 3폭으로 제작되었으며, 삼베 바탕에 채색한 불화를 족자 형태로 장황하였다. 주존인 아미타불과 협시보살인 관음보살·세지보살을 각 폭에 각각의 권속과 함께 그렸다. 아미타불을 그린 폭은 세로 680㎝, 가로 407㎝이고,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그린 폭은 각 세로 585㎝, 가로 295㎝이다. 2002년 1월에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관리 및 보존을 위해 별도의 장소에 보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