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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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에 지어진 작가 미상의 가사.
수월정가 (水月亭歌)
조선 중기에 지어진 작가 미상의 가사.
『이암유고』는 조선 중기 문인인 송인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중종의 부마로서 예학과 문학과 서예에 이름이 높았다. 그의 만년 저택의 화재로 시문들이 소실되었지만 그의 교유와 예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남아 있어 16세기 문인들의 동향과 예학의 흐름을 살피는 데 중요하다. 저자 사후 후손 송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암유고 (頤菴遺稿)
『이암유고』는 조선 중기 문인인 송인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중종의 부마로서 예학과 문학과 서예에 이름이 높았다. 그의 만년 저택의 화재로 시문들이 소실되었지만 그의 교유와 예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남아 있어 16세기 문인들의 동향과 예학의 흐름을 살피는 데 중요하다. 저자 사후 후손 송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조선 전기에, 안처겸 등이 대신들을 제거하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는 사실을 조작하여 신사무옥을 일으키고 30년간 권세를 누린 문신.
송사련 (宋祀連)
조선 전기에, 안처겸 등이 대신들을 제거하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는 사실을 조작하여 신사무옥을 일으키고 30년간 권세를 누린 문신.
조선 후기에, 북부참봉, 사옹원봉사, 용양위부호군 등을 역임한 문신.
송일중 (宋日中)
조선 후기에, 북부참봉, 사옹원봉사, 용양위부호군 등을 역임한 문신.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에 있는 조선전기 학자 노우명(盧友明, 1471~1523)의 신도비와 묘표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소재 노수신이 신도비명을 찬술하고, 여성위 송인이 글씨를 썼다. 묘표는 쌍분의 무덤 앞에 각각 세워져 있다. 비음기가 있는데 이는 아들 노진이 기록한 것이다. 1577년(선조 10)에 세워진 이후 일체 보수나 변개가 없었다. 경상우도 학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의 신도비이고, 임진왜란 이전에 이루어진 것으로는 경상남도 지역에 남아 전하는 것이 드문 신도비다.
함양 평촌리 신고당 신도비 및 부부 묘표 (咸陽 坪村里 信古堂 神道碑 및 夫婦 墓表)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에 있는 조선전기 학자 노우명(盧友明, 1471~1523)의 신도비와 묘표이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소재 노수신이 신도비명을 찬술하고, 여성위 송인이 글씨를 썼다. 묘표는 쌍분의 무덤 앞에 각각 세워져 있다. 비음기가 있는데 이는 아들 노진이 기록한 것이다. 1577년(선조 10)에 세워진 이후 일체 보수나 변개가 없었다. 경상우도 학술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인물의 신도비이고, 임진왜란 이전에 이루어진 것으로는 경상남도 지역에 남아 전하는 것이 드문 신도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