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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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전액 출자한 조선수력주식회사가 1926년 착공해 1929년 제1발전소를 준공하였고, 1932년 제4발전소까지 건설해 총 20만㎾의 전력 생산능력을 갖췄다. 부전강수력발전소는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흥남 일대에 설립한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에 전기를 공급하는 자가용 발전소로 식민지 조선의 전력 체계에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다. 발전 용량 22만 5950㎾, 연간 14억㎾h의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로서 현재도 북한 지역의 전력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부전강수력발전소 (赴戰江水力發電所)
부전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전액 출자한 조선수력주식회사가 1926년 착공해 1929년 제1발전소를 준공하였고, 1932년 제4발전소까지 건설해 총 20만㎾의 전력 생산능력을 갖췄다. 부전강수력발전소는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흥남 일대에 설립한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에 전기를 공급하는 자가용 발전소로 식민지 조선의 전력 체계에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았다. 발전 용량 22만 5950㎾, 연간 14억㎾h의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소로서 현재도 북한 지역의 전력공급을 책임지고 있다.
장진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영광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부전강수력발전소에 이어 전액 출자한 장진강수력전기회사가 개발사로 나서 1934년 8월 착공해 1935년 10월 14만 4,000㎾급 제1발전소를 준공하였고, 1938년 제4발전소까지 완공해 총 32만㎾의 전원을 확보하였다. 이 중 절반은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가 독점으로 사용하였고, 나머지 절반을 식민지 조선 전체를 위한 전력으로 공급하였다.
장진강수력발전소 (長津江水力發電所)
장진강수력발전소는 함경남도 영광군에 있는 유역변경식 수력발전소이다. 일본질소비료주식회사가 부전강수력발전소에 이어 전액 출자한 장진강수력전기회사가 개발사로 나서 1934년 8월 착공해 1935년 10월 14만 4,000㎾급 제1발전소를 준공하였고, 1938년 제4발전소까지 완공해 총 32만㎾의 전원을 확보하였다. 이 중 절반은 조선질소비료주식회사가 독점으로 사용하였고, 나머지 절반을 식민지 조선 전체를 위한 전력으로 공급하였다.
운암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리 배소마을과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황토마을 사이를 막은 콘크리트 아치형 중력식댐이다. 1925년 11월 11일에 착공하여 1928년 12월 8일에 준공하였고, 댐의 길이는 316m, 높이는 33m이다. 1965년 12월 20일 하류 2㎞ 지점에 건설된 섬진강댐의 준공으로 운암댐은 수몰되었다. 수몰 지역 대부분이 임실군 운암면 지역이기 때문에 운암제라고 불린다.
운암제 (雲巖堤)
운암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리 배소마을과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 황토마을 사이를 막은 콘크리트 아치형 중력식댐이다. 1925년 11월 11일에 착공하여 1928년 12월 8일에 준공하였고, 댐의 길이는 316m, 높이는 33m이다. 1965년 12월 20일 하류 2㎞ 지점에 건설된 섬진강댐의 준공으로 운암댐은 수몰되었다. 수몰 지역 대부분이 임실군 운암면 지역이기 때문에 운암제라고 불린다.
전력 산업은 전기에너지를 생산하여 송전 및 배전을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산업이다. 전력은 일상생활의 필수품이면서 산업활동의 원동력이다. 해방 이후 대부분의 발전 설비가 북한에 있어 전력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1960년대 이후 한국 전력 산업은 정부주도로 전원개발 사업을 추진하였다. 1970년대 고리원자력 1호기, 1청평 양수발전소 등 대규모 발전소가 건설되었다. 1980년대 전력수요가 급증해 1993년 민자발전 및 열병합반전 등 계획이 수립되었다. 최근 전력산업은 기후 변화의 대응으로 신재생 에너지 활용, 통신산업과의 융복합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전력 산업 (電力 産業)
전력 산업은 전기에너지를 생산하여 송전 및 배전을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산업이다. 전력은 일상생활의 필수품이면서 산업활동의 원동력이다. 해방 이후 대부분의 발전 설비가 북한에 있어 전력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1960년대 이후 한국 전력 산업은 정부주도로 전원개발 사업을 추진하였다. 1970년대 고리원자력 1호기, 1청평 양수발전소 등 대규모 발전소가 건설되었다. 1980년대 전력수요가 급증해 1993년 민자발전 및 열병합반전 등 계획이 수립되었다. 최근 전력산업은 기후 변화의 대응으로 신재생 에너지 활용, 통신산업과의 융복합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