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륙무차평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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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조선 선조 때,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보살로부터 귀신, 지옥 중생까지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초빙하여 음식과 법식(法食)을 공양하는 의식 절차를 담고 있다. 1573년(선조 6)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하였다. 의식 진행과정이 총 35편으로 서술되었고, 절차 중 진언을 암송할 때 맺는 수인(手印)의 결인법 63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후반부에는 수륙재를 행할 때 읽는 각종 글과 각 장소에 붙이는 방문의 내용도 첨부되어 있다.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 (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는 조선 선조 때,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에 새겨 인쇄한 불서이다. 이 불서(佛書)는 불보살로부터 귀신, 지옥 중생까지 모든 존재를 차별 없이 초빙하여 음식과 법식(法食)을 공양하는 의식 절차를 담고 있다. 1573년(선조 6) 월악산 덕주사에서 목판으로 인쇄하였다. 의식 진행과정이 총 35편으로 서술되었고, 절차 중 진언을 암송할 때 맺는 수인(手印)의 결인법 63가지를 그림과 함께 설명하였다. 후반부에는 수륙재를 행할 때 읽는 각종 글과 각 장소에 붙이는 방문의 내용도 첨부되어 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1559년(명종 14) 갑사에서 판각한 경판을 후쇄한 목판본 불교의례서이다. 이 불교의례서는 1270년(원종 11) 남송의 지반이 찬술한 것으로, 물과 육지에 외로이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고 구제하기 위해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인 수륙무차평등재의 기원 · 의식 · 절차 등을 수집, 정리한 것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간기와 시주질, 연화질 등이 기록되어 있어 수륙재 관련 의례서의 간행 사항, 사회적 수요 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法界聖凡水陸勝會修齋儀軌)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는 1559년(명종 14) 갑사에서 판각한 경판을 후쇄한 목판본 불교의례서이다. 이 불교의례서는 1270년(원종 11) 남송의 지반이 찬술한 것으로, 물과 육지에 외로이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위로하고 구제하기 위해 불법을 강설하고 음식을 베푸는 불교의식인 수륙무차평등재의 기원 · 의식 · 절차 등을 수집, 정리한 것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도서는 간기와 시주질, 연화질 등이 기록되어 있어 수륙재 관련 의례서의 간행 사항, 사회적 수요 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