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복단(血復團)은 1919년 11월 서울에서 조직되어 주로 경기도 수원에서 활동한 비밀결사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 특파원 김태원(金泰源)이 조직하였으며, 독립운동 자금 모집과 민족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하였다. 혈복단의 주요 활동은 이득수(李得壽)와 박선태(朴善泰)가 조직한 경기도 수원지부에서 이루어졌다. 『독립신문』을 배포하고 대한적십자회(大韓赤十字會) 가입을 추진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혈복단
(血復團)
혈복단(血復團)은 1919년 11월 서울에서 조직되어 주로 경기도 수원에서 활동한 비밀결사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 특파원 김태원(金泰源)이 조직하였으며, 독립운동 자금 모집과 민족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하였다. 혈복단의 주요 활동은 이득수(李得壽)와 박선태(朴善泰)가 조직한 경기도 수원지부에서 이루어졌다. 『독립신문』을 배포하고 대한적십자회(大韓赤十字會) 가입을 추진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역사
단체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