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순명효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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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홍릉과 유릉을 통칭한 능호를 지칭하는 용어.
남양주 홍릉과 유릉 (南楊州 洪陵과 裕陵)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조선시대 홍릉과 유릉을 통칭한 능호를 지칭하는 용어.
유릉(裕陵)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조선 제27대 순종과 순명효황후 · 순정효황후의 합장릉이다. 오른쪽에 고종과 명성황후의 홍릉이 있어 합하여 홍유릉이라 부르고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홍릉과 유릉은 황제릉으로 건립하였다.
유릉 (裕陵)
유릉(裕陵)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조선 제27대 순종과 순명효황후 · 순정효황후의 합장릉이다. 오른쪽에 고종과 명성황후의 홍릉이 있어 합하여 홍유릉이라 부르고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대한제국기에 건립된 홍릉과 유릉은 황제릉으로 건립하였다.
황후는 중국 고대에 동아시아 군주의 최고 칭호인 ‘황제(皇帝)’의 정실 부인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황제'보다 '후(后)'가 먼저 출현한 뒤 '황'과 '후'가 결합하여 성립하였다. 조선에서는 '왕(王)'과 '후'가 결합한 '왕후(王后)'라고 표현하여 왕비 사후에 추증하는 시호로 오랫동안 사용되었으며, 1894년 청일전쟁 이후 청나라와의 사대 관계를 단절하기 위해 의례가 격상되면서 생존 시의 왕비 또한 '왕후'로 부르게 되었다. 이후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고종이 황제에 즉위하면서 사망한 왕후 민씨는 '명성황후(明成皇后)'로 추존되었다.
황후 (皇后)
황후는 중국 고대에 동아시아 군주의 최고 칭호인 ‘황제(皇帝)’의 정실 부인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황제'보다 '후(后)'가 먼저 출현한 뒤 '황'과 '후'가 결합하여 성립하였다. 조선에서는 '왕(王)'과 '후'가 결합한 '왕후(王后)'라고 표현하여 왕비 사후에 추증하는 시호로 오랫동안 사용되었으며, 1894년 청일전쟁 이후 청나라와의 사대 관계를 단절하기 위해 의례가 격상되면서 생존 시의 왕비 또한 '왕후'로 부르게 되었다. 이후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고종이 황제에 즉위하면서 사망한 왕후 민씨는 '명성황후(明成皇后)'로 추존되었다.
서봉장은 1907년(광무 11) 3월에 제정되어 내외명부에게 수여한 대한제국기의 훈장이다. 형태는 조선시대 때 예식에 쓰는 모자의 형태를 본떠서 봉황 두 마리가 마주 보는 모양으로 만들었다. 1등에서 6등까지 차등을 두었으며, 여성에게도 나라에 세운 공훈을 인정하여 훈장을 수여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서봉장 (瑞鳳章)
서봉장은 1907년(광무 11) 3월에 제정되어 내외명부에게 수여한 대한제국기의 훈장이다. 형태는 조선시대 때 예식에 쓰는 모자의 형태를 본떠서 봉황 두 마리가 마주 보는 모양으로 만들었다. 1등에서 6등까지 차등을 두었으며, 여성에게도 나라에 세운 공훈을 인정하여 훈장을 수여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