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순천_송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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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삼신불좌상.
구례 화엄사 목조 비로자나삼신불 좌상 (求禮 華嚴寺 木造 毘盧遮▽那三身佛 坐像)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 대웅전에 봉안된 조선시대 목조비로자나삼신불좌상.
고려 전기에, 급사중, 지주사, 좌복야 정당문학,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유신 (柳伸)
고려 전기에, 급사중, 지주사, 좌복야 정당문학,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무염 (無染)
조선후기 선운사 목조삼방불좌상, 송광사 나한전 목조삼세불좌상 등을 제작한 승려. 수조각승.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부유 (富有)
전라남도 순천 지역의 옛 지명.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구봉산(九峰山) 화정사(和鼎寺)에 있는 조선후기 목조 불상이다. 이 목조보살좌상은 부정팔각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머리에는 큼직한 보관을 착용하였다. 수인은 오른손을 들어 올려 엄지와 중지를 맞대었고, 왼손은 무릎 위에서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구부렸다. 상호에서 오는 강인함과 관대 · 천의 등에 표현된 강한 역동성, 깊고 날카로운 입체적으로 조각된 주름선, 장식성이 강조된 착의법 등 조각승 혜희 유파와의 깊은 관련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및 유파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청양 화정사 목조 보살 좌상 (靑陽 和鼎寺 木造 菩薩 坐像)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구봉산(九峰山) 화정사(和鼎寺)에 있는 조선후기 목조 불상이다. 이 목조보살좌상은 부정팔각대좌 위에 결가부좌하고, 머리에는 큼직한 보관을 착용하였다. 수인은 오른손을 들어 올려 엄지와 중지를 맞대었고, 왼손은 무릎 위에서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구부렸다. 상호에서 오는 강인함과 관대 · 천의 등에 표현된 강한 역동성, 깊고 날카로운 입체적으로 조각된 주름선, 장식성이 강조된 착의법 등 조각승 혜희 유파와의 깊은 관련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조선 후기 불교 조각사 및 유파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지장보살본원경 상 · 중 · 하(地藏菩薩本願經 上 · 中 · 下)는 조선 후기,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이다. 권중의 제6품 여래찬탄품(如來讚歎品)의 말미에는 “이 경은 세 가지 이름이 있으니 지장본원, 지장본행, 지장본서력경이라고 한다[此經有三名, 一名地藏本願, 亦名地藏本行, 亦名地藏本誓力經].”고 되어 있다. 그래서 경명은 『지장경(地藏經)』이라는 약칭 이외에도 『지장본원경』, 『지장본행경』, 『지장본서력경』으로 부른다.
지장보살본원경 상·중·하 (地藏菩薩本願經 上·中·下)
지장보살본원경 상 · 중 · 하(地藏菩薩本願經 上 · 中 · 下)는 조선 후기, 전라도 순천의 송광사에서 간행된 불경이다. 이 불경은 지장신앙(地藏信仰)의 기본 경전이다. 권중의 제6품 여래찬탄품(如來讚歎品)의 말미에는 “이 경은 세 가지 이름이 있으니 지장본원, 지장본행, 지장본서력경이라고 한다[此經有三名, 一名地藏本願, 亦名地藏本行, 亦名地藏本誓力經].”고 되어 있다. 그래서 경명은 『지장경(地藏經)』이라는 약칭 이외에도 『지장본원경』, 『지장본행경』, 『지장본서력경』으로 부른다.
『원각경대소석의초』는 당나라 종밀의 『원각경』 주석서인 『대방광원각경대소』에서 어려운 문구를 가려 뽑아 종밀이 다시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은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전적으로 고려 교장으로 간행된 책을 조선 전기의 간경도감에서 복원하였다. 또한 일본의 고산사에 소장된 송의 중간본을 저본으로, 1252년에 신카이〔心海〕가 교정한 필사본도 있다.
원각경대소석의초 (圓覺經大疏釋義抄)
『원각경대소석의초』는 당나라 종밀의 『원각경』 주석서인 『대방광원각경대소』에서 어려운 문구를 가려 뽑아 종밀이 다시 저술한 책이다. 이 책은 순천 송광사 소조 사천왕상 복장에서 발견된 전적으로 고려 교장으로 간행된 책을 조선 전기의 간경도감에서 복원하였다. 또한 일본의 고산사에 소장된 송의 중간본을 저본으로, 1252년에 신카이〔心海〕가 교정한 필사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