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시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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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서구 부민동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시왕도 2점.
시왕도 (十王圖)
부산광역시 서구 부민동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시왕도 2점.
옥천사 「시왕도」는 1744년 화승 효안 등이 그린 10폭 불화이다. 효안을 비롯한 13명의 화사들이 「지장보살도」와 함께 제작하였다. 1976년 2폭을 도난당했으나, 2016년에 제2초강대왕도가 환수되었다. 이 그림은 시왕의 뒤에 표현된 큰 등받이와 구름으로 상단의 재판 장면과 하단의 지옥 장면을 분할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형식을 공유하는 작품 중에서는 현전 최고작(最古作)이다.
옥천사 시왕도 (玉泉寺 十王圖)
옥천사 「시왕도」는 1744년 화승 효안 등이 그린 10폭 불화이다. 효안을 비롯한 13명의 화사들이 「지장보살도」와 함께 제작하였다. 1976년 2폭을 도난당했으나, 2016년에 제2초강대왕도가 환수되었다. 이 그림은 시왕의 뒤에 표현된 큰 등받이와 구름으로 상단의 재판 장면과 하단의 지옥 장면을 분할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형식을 공유하는 작품 중에서는 현전 최고작(最古作)이다.
「봉은사 시왕도」는 1777년 화승 인종(印宗), 영인(永印), 도준(道俊) 등이 그린 불화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시왕을 4폭에 나누어 그린 4점의 시왕도 중 1점이다. 18세기 근기 지역 시왕도의 도상과 특징을 확인할 수 있는 불화로 의미가 있다. 2018년에 미국으로부터 환수된 국외소재문화유산이다.
봉은사 시왕도 (奉恩寺 十王圖)
「봉은사 시왕도」는 1777년 화승 인종(印宗), 영인(永印), 도준(道俊) 등이 그린 불화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시왕을 4폭에 나누어 그린 4점의 시왕도 중 1점이다. 18세기 근기 지역 시왕도의 도상과 특징을 확인할 수 있는 불화로 의미가 있다. 2018년에 미국으로부터 환수된 국외소재문화유산이다.
현왕탱화는 지옥의 다섯 번째 왕인 염라대왕을 별도로 그린 조선 후기의 명계불화이다. 사람이 죽은 후 3일만에 행하는 조선시대 불교 천도재 가운데 현왕재에 근거하여 제작된 것으로, 염라대왕을 별도로 그린 것이지만, 현왕도라고 하는 것은 현왕을 '보현왕여래'로 신앙한 데서 유래한 명칭이다. 사찰의 명부전이 아닌 주전각인 대웅전에 봉안되며, 시왕도의 1폭이 아니라 독립된 현왕도로 조성된다. 이는 염라대왕 신앙에서 분화되었기 때문이다.
현왕탱화 (現王幀畫)
현왕탱화는 지옥의 다섯 번째 왕인 염라대왕을 별도로 그린 조선 후기의 명계불화이다. 사람이 죽은 후 3일만에 행하는 조선시대 불교 천도재 가운데 현왕재에 근거하여 제작된 것으로, 염라대왕을 별도로 그린 것이지만, 현왕도라고 하는 것은 현왕을 '보현왕여래'로 신앙한 데서 유래한 명칭이다. 사찰의 명부전이 아닌 주전각인 대웅전에 봉안되며, 시왕도의 1폭이 아니라 독립된 현왕도로 조성된다. 이는 염라대왕 신앙에서 분화되었기 때문이다.
현왕도는 조선시대 현왕재의 회주 현왕과 그 권속을 그린 불화이다. 조선 시대 조성되기 시작한 불화의 한 장르로 사찰의 중심전각의 영단에 봉안되었다. 현왕은 염라대왕의 미래불인 보현왕여래를 지칭한다. 이 불화는 망자 사후 3일째 되는 날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현왕재를 표현하였다. 화면의 구성은 시왕도와 흡사하다. 중앙에 현왕이 의자에 앉고 좌우에 대륜성왕·전륜성왕 등이, 상단에는 동자 등이 배치된다. 이 불화의 가장 이른 예는 1718년 제작한 기림사 현왕도이다. 현왕도는 시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조선 특유의 불화이다.
현왕도 (現王圖)
현왕도는 조선시대 현왕재의 회주 현왕과 그 권속을 그린 불화이다. 조선 시대 조성되기 시작한 불화의 한 장르로 사찰의 중심전각의 영단에 봉안되었다. 현왕은 염라대왕의 미래불인 보현왕여래를 지칭한다. 이 불화는 망자 사후 3일째 되는 날 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현왕재를 표현하였다. 화면의 구성은 시왕도와 흡사하다. 중앙에 현왕이 의자에 앉고 좌우에 대륜성왕·전륜성왕 등이, 상단에는 동자 등이 배치된다. 이 불화의 가장 이른 예는 1718년 제작한 기림사 현왕도이다. 현왕도는 시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조선 특유의 불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