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민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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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대요(國史大要)』는 1949년 6월 1일에 을유문화사에서 간행된 손진태의 한국사 개설서이다. 손진태가 신민족주의 역사관에 입각해 지은 책이다. 우리 민족사의 전개 과정을 씨족사회시대(신석기시대), 부족국가시대(금석병용기시대), 귀족국가시대(금속기시대, 고조선~조선시대), 현대사(민족의 수난 시기~대한민국 정부 수립)로 시기를 구분하였다.
국사대요 (國史大要)
『국사대요(國史大要)』는 1949년 6월 1일에 을유문화사에서 간행된 손진태의 한국사 개설서이다. 손진태가 신민족주의 역사관에 입각해 지은 책이다. 우리 민족사의 전개 과정을 씨족사회시대(신석기시대), 부족국가시대(금석병용기시대), 귀족국가시대(금속기시대, 고조선~조선시대), 현대사(민족의 수난 시기~대한민국 정부 수립)로 시기를 구분하였다.
『국사요론(國史要論)』은 1950년 4월에 금룡도서주식회사에서 출간된 이인영의 한국사 개설서이다. 이인영이 신민족주의 역사관에 영향을 받아 저술한 한국사 개설서로, 신라의 민족 통일 이전을 ‘민족의 태동기’, 민족 통일부터 세종대왕 시기까지를 ‘민족의 성장기’, 세종대왕 이후 갑오경장 직전까지를 ‘민족의 침체기’, 갑오경장 이후를 ‘민족의 각성기’로 시기 구분하였다.
국사요론 (國史要論)
『국사요론(國史要論)』은 1950년 4월에 금룡도서주식회사에서 출간된 이인영의 한국사 개설서이다. 이인영이 신민족주의 역사관에 영향을 받아 저술한 한국사 개설서로, 신라의 민족 통일 이전을 ‘민족의 태동기’, 민족 통일부터 세종대왕 시기까지를 ‘민족의 성장기’, 세종대왕 이후 갑오경장 직전까지를 ‘민족의 침체기’, 갑오경장 이후를 ‘민족의 각성기’로 시기 구분하였다.
안재홍은 해방 이후 민정장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사학자이다. 1891년(고종 28)에 태어나 1965년에 사망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유학중 대한민국청년외교단에 가담하여 활동하다 옥고를 치렀다. 귀국 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신간회사건, 조선어학회사건, 임시정부 활동 등으로 여러 차례 옥고를 겪었다. 광복 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었으나 결별하고 국민당을 결성하여 당수가 되었다. 독립촉성중앙협의회에 참가하여 이승만을 회장으로 추대했고 과도입법의원, 미군정청 민정장관을 역임했다. 1950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나 납북되었다.
안재홍 (安在鴻)
안재홍은 해방 이후 민정장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사학자이다. 1891년(고종 28)에 태어나 1965년에 사망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유학중 대한민국청년외교단에 가담하여 활동하다 옥고를 치렀다. 귀국 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신간회사건, 조선어학회사건, 임시정부 활동 등으로 여러 차례 옥고를 겪었다. 광복 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었으나 결별하고 국민당을 결성하여 당수가 되었다. 독립촉성중앙협의회에 참가하여 이승만을 회장으로 추대했고 과도입법의원, 미군정청 민정장관을 역임했다. 1950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나 납북되었다.
손진태(孫晋泰)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공간에서 민속과 민족사를 탐구한 학자이다. 1920, 1930년대에는 주로 현지 조사에 기초한 왕성한 민속 자료 수집과 동서양의 방대한 문헌 섭렵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형성 과정과 민족 문화의 기초 구성을 탐구하는 데 주력했다. 광복 후에는 신민족주의 사관을 주창하며 민족사 연구의 성과들을 집성하고 교육 관료로서 신민족주의 교육 정책을 주도하기도 했다.
손진태 (孫晋泰)
손진태(孫晋泰)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공간에서 민속과 민족사를 탐구한 학자이다. 1920, 1930년대에는 주로 현지 조사에 기초한 왕성한 민속 자료 수집과 동서양의 방대한 문헌 섭렵을 바탕으로 한민족의 형성 과정과 민족 문화의 기초 구성을 탐구하는 데 주력했다. 광복 후에는 신민족주의 사관을 주창하며 민족사 연구의 성과들을 집성하고 교육 관료로서 신민족주의 교육 정책을 주도하기도 했다.
『조선민족문화의 연구』는 1948년 손진태가 일제강점기에 발표한 자신의 주요 민속학 논문들을 매만져 상재한 학술서이다. 본문의 구성은 사회편과 종교편으로 나뉜다. 전자에는 주로 전통사회의 풍속 습관을 천착한 7편의 논문, 후자에는 한국과 중국의 민간 신앙을 고찰한 11편의 논문이 각각 수록되어 있다.
조선민족문화의 연구 (朝鮮民族文化의 硏究)
『조선민족문화의 연구』는 1948년 손진태가 일제강점기에 발표한 자신의 주요 민속학 논문들을 매만져 상재한 학술서이다. 본문의 구성은 사회편과 종교편으로 나뉜다. 전자에는 주로 전통사회의 풍속 습관을 천착한 7편의 논문, 후자에는 한국과 중국의 민간 신앙을 고찰한 11편의 논문이 각각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