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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은 일제강점기 조선공산당 창립 중앙집행위원을 지낸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민족유일당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8·15광복 후에는 정치인으로 활동하였다. 1923년 고려총국 내지부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1924년 2월 신흥청년동맹 집행위원장, 4월 조선청년총동맹 중앙집행위원, 11월 화요회 상무집행위원을 지냈으며, 1926년 조선공산당 임시상하이부 책임자였다.
김찬 (金燦)
김찬은 일제강점기 조선공산당 창립 중앙집행위원을 지낸 사회주의운동가이자 민족유일당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이다. 8·15광복 후에는 정치인으로 활동하였다. 1923년 고려총국 내지부에 가담하여 활동하였다. 1924년 2월 신흥청년동맹 집행위원장, 4월 조선청년총동맹 중앙집행위원, 11월 화요회 상무집행위원을 지냈으며, 1926년 조선공산당 임시상하이부 책임자였다.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선전부 총무간사, 조선일보 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독립운동가.
이승복 (李昇馥)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선전부 총무간사, 조선일보 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독립운동가.
조봉암은 해방 이후 농림부장관, 국회의원, 국회부의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899년 경기도 강화 출생으로 강화에서 3·1운동에 참여하였다가 1년간 투옥되었다. 일본 유학 시절 사회주의·무정부주의 계열의 흑도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조선공산당과 고려공산청년회 참여 등 일제강점기에는 주로 사회주의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광복 후 대한민국 건국에 참여하였고, 초대 농림부장관과 국회부의장을 역임하였다. 1958년 1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된 후 7월 사형이 집행되었으나 2011년 대법원의 무죄판결로 복권되었다.
조봉암 (曺奉岩)
조봉암은 해방 이후 농림부장관, 국회의원, 국회부의장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1899년 경기도 강화 출생으로 강화에서 3·1운동에 참여하였다가 1년간 투옥되었다. 일본 유학 시절 사회주의·무정부주의 계열의 흑도회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조선공산당과 고려공산청년회 참여 등 일제강점기에는 주로 사회주의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광복 후 대한민국 건국에 참여하였고, 초대 농림부장관과 국회부의장을 역임하였다. 1958년 1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된 후 7월 사형이 집행되었으나 2011년 대법원의 무죄판결로 복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