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사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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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초서병풍」은 조선 중기, 신사임당이 당시(唐詩) 오언절구를 초서로 쓴 6폭 병풍이다. 단정한 점획, 긴밀한 짜임, 곡선과 직선의 원만한 조화 등이 돋보이는 신사임당의 전형적 초서이다. 1973년 7월 31일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강릉시 오죽헌 율곡기념관에 소장되어 있다.
신사임당 초서 병풍 (申師任堂 草書 屛風)
「신사임당초서병풍」은 조선 중기, 신사임당이 당시(唐詩) 오언절구를 초서로 쓴 6폭 병풍이다. 단정한 점획, 긴밀한 짜임, 곡선과 직선의 원만한 조화 등이 돋보이는 신사임당의 전형적 초서이다. 1973년 7월 31일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고, 강릉시 오죽헌 율곡기념관에 소장되어 있다.
강릉 오죽헌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전기 율곡 이이 관련 주택이다.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율곡 이이가 태어난 몽룡실이 있는 별당 건물로,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조선 중기 사대부 주택의 별당 모습을 살필 수 있는 곳이며 포의 구성 방식이 주심포에서 익공식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형태를 보여준다. 본가는 1995년에 복원된 건물이며, 본가와는 다르게 동남향하고 있는 오죽헌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된 주거 건물로 4칸 크기의 대청과 1칸 반 크기의 온돌방, 툇마루로 된 일자형 건물이다.
강릉 오죽헌 (江陵 烏竹軒)
강릉 오죽헌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조선전기 율곡 이이 관련 주택이다.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율곡 이이가 태어난 몽룡실이 있는 별당 건물로, 검은 대나무가 집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조선 중기 사대부 주택의 별당 모습을 살필 수 있는 곳이며 포의 구성 방식이 주심포에서 익공식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형태를 보여준다. 본가는 1995년에 복원된 건물이며, 본가와는 다르게 동남향하고 있는 오죽헌은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된 주거 건물로 4칸 크기의 대청과 1칸 반 크기의 온돌방, 툇마루로 된 일자형 건물이다.
조선전기 「악양루도」, 「임화정도」, 「고목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수문 (秀文)
조선전기 「악양루도」, 「임화정도」, 「고목구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 중기에 신사임당(申師任堂)이 지은 한시.
유대관령망친정 (踰大關嶺望親庭)
조선 중기에 신사임당(申師任堂)이 지은 한시.
조선 중기의 화가 황집중이 포도를 소재로 그린 수묵화(水墨畵).
묵포도도 (墨葡萄圖)
조선 중기의 화가 황집중이 포도를 소재로 그린 수묵화(水墨畵).
파주 이이 유적은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 학자 이이 관련 생활유적이다. 2013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파주는 이이의 아버지 이원수의 본가가 있는 곳이다. 외가가 있는 강릉에서 태어난 이이는 6세 때에 파주로 이주하여 생을 마칠 때까지 거주하였다. 이곳에는 1615년에 이이를 배향하기 위해 건립한 자운서원과 이이와 그의 가족묘가 있다. 또한 송시열이 비문을 지은 자운서원묘정비와 이항복이 비문을 지은 이이선생신도비 등이 있다. 이이와 관련된 문화유산이 한곳에 모여 있는 장소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공간이다.
파주 이이 유적 (坡州 李珥 遺蹟)
파주 이이 유적은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에 있는 조선전기 문신 · 학자 이이 관련 생활유적이다. 2013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파주는 이이의 아버지 이원수의 본가가 있는 곳이다. 외가가 있는 강릉에서 태어난 이이는 6세 때에 파주로 이주하여 생을 마칠 때까지 거주하였다. 이곳에는 1615년에 이이를 배향하기 위해 건립한 자운서원과 이이와 그의 가족묘가 있다. 또한 송시열이 비문을 지은 자운서원묘정비와 이항복이 비문을 지은 이이선생신도비 등이 있다. 이이와 관련된 문화유산이 한곳에 모여 있는 장소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공간이다.
「옥산서병」은 조선 중기, 서화가 이우가 글씨를 모아 제작한 병풍이다. 도연명의 「귀거래사」를 초서체로 쓴 것인데, 이우가 15세 때 쓴 작품이다. 원래는 17매로 된 글씨 첩이었던 것을 10폭의 병풍으로 고쳐 꾸몄다.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오죽헌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옥산서병 (玉山書屛)
「옥산서병」은 조선 중기, 서화가 이우가 글씨를 모아 제작한 병풍이다. 도연명의 「귀거래사」를 초서체로 쓴 것인데, 이우가 15세 때 쓴 작품이다. 원래는 17매로 된 글씨 첩이었던 것을 10폭의 병풍으로 고쳐 꾸몄다.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으며, 오죽헌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