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신정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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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대비들의 침전으로 이용된 궁궐건물. 전각.
경복궁 자경전 (景福宮 慈慶殿)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조선후기 대비들의 침전으로 이용된 궁궐건물. 전각.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개항기에 중건된 자경전의 굴뚝. 궁궐.
경복궁 자경전 십장생굴뚝 (景福宮 慈慶殿 十長生굴뚝)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에 있는 개항기에 중건된 자경전의 굴뚝. 궁궐.
수릉(綏陵)은 조선의 추존왕 문조와 신정왕후의 합장 단릉이다. 수릉은 1830년 효명세자 연경묘로 처음 조성하였으며, 1834년 익종으로 추존, 수릉으로 봉릉하였다. 1846년 1차 천릉 후 1855년 지금의 자리로 2차 천릉하였고 1890년 신정왕후를 합장하였다. 1970년 5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어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수릉 (綏陵)
수릉(綏陵)은 조선의 추존왕 문조와 신정왕후의 합장 단릉이다. 수릉은 1830년 효명세자 연경묘로 처음 조성하였으며, 1834년 익종으로 추존, 수릉으로 봉릉하였다. 1846년 1차 천릉 후 1855년 지금의 자리로 2차 천릉하였고 1890년 신정왕후를 합장하였다. 1970년 5월 26일 사적으로 지정되어 구리 동구릉 내에 있다.
익종은 조선시대, 24대 임금 헌종의 부친이며 추존왕이다. 효명세자로 더 알려져 있다. 4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며, 11세에 관례를 치렀고 같은 해에 조만영의 딸과 혼인하였다. 외척 세력을 견제하고 왕권을 강화하려는 순조의 뜻에 따라 19세에 대리청정을 시작하였다. 이때 자신의 측근을 인사와 경제 관서에 포진하고, 백성들의 청원에도 귀를 기울였다. 1827년에 순조와 순원왕후에게 존호를 올리고 순조 등극 30주년을 맞이하여 연향을 베풀면서 악장을 친히 짓고 정재를 재정비하였다.
익종 (翼宗)
익종은 조선시대, 24대 임금 헌종의 부친이며 추존왕이다. 효명세자로 더 알려져 있다. 4세에 왕세자로 책봉되었으며, 11세에 관례를 치렀고 같은 해에 조만영의 딸과 혼인하였다. 외척 세력을 견제하고 왕권을 강화하려는 순조의 뜻에 따라 19세에 대리청정을 시작하였다. 이때 자신의 측근을 인사와 경제 관서에 포진하고, 백성들의 청원에도 귀를 기울였다. 1827년에 순조와 순원왕후에게 존호를 올리고 순조 등극 30주년을 맞이하여 연향을 베풀면서 악장을 친히 짓고 정재를 재정비하였다.
수렴청정은 조선시대 어린 왕이 즉위하였을 때 왕실의 가장 어른인 대비(大妃)가 국정 운영에 참여하는 정치제도이다. 수렴동청정(垂簾同聽政)의 줄임말로 발을 치고 함께 정치를 듣는다는 의미이다. 조선시대 이전에는 왕의 어머니가 대신 정치를 하는 섭정(攝政)을 시행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남녀 간의 내외를 엄격히 구분하여 신하들과 대비가 얼굴을 맞대고 업무를 보는 것을 예법에 어긋났다고 여겼기 때문에 발을 드리웠다. 13세에 즉위한 성종 때에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처음 시행하였으며, 모두 7회 시행되었다. 대체로 왕이 20세가 되면 철렴환정(撤簾還政)이라고 해서 물러났다.
수렴청정 (垂簾聽政)
수렴청정은 조선시대 어린 왕이 즉위하였을 때 왕실의 가장 어른인 대비(大妃)가 국정 운영에 참여하는 정치제도이다. 수렴동청정(垂簾同聽政)의 줄임말로 발을 치고 함께 정치를 듣는다는 의미이다. 조선시대 이전에는 왕의 어머니가 대신 정치를 하는 섭정(攝政)을 시행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남녀 간의 내외를 엄격히 구분하여 신하들과 대비가 얼굴을 맞대고 업무를 보는 것을 예법에 어긋났다고 여겼기 때문에 발을 드리웠다. 13세에 즉위한 성종 때에 세조의 비 정희왕후가 처음 시행하였으며, 모두 7회 시행되었다. 대체로 왕이 20세가 되면 철렴환정(撤簾還政)이라고 해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