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심왕옹립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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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성책동은 고려 후기 고려를 원나라의 행정 구역 중 하나인 행중서성(行中書省)으로 편입하고자 획책했던 사건이다. 총 7차례에 걸쳐 일어났는데, 그 가운데 1차와 2차는 요양행성(遼陽行省)과 그곳의 고관이었던 홍중희(洪重喜)가, 3차와 4차, 7차는 부원(附元)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인물들이 일으켰으며, 5차와 6차는 원나라 측 인사들이 주도하였다. 고려 측은 고려 왕조 체제를 보전하는 것이 세조(世祖) 황제의 유지라는 점과 행성을 설립했을 경우 실익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들어 반대하였고, 결과적으로 이 논의는 실현되지 않았다.
입성책동 (立省策動)
입성책동은 고려 후기 고려를 원나라의 행정 구역 중 하나인 행중서성(行中書省)으로 편입하고자 획책했던 사건이다. 총 7차례에 걸쳐 일어났는데, 그 가운데 1차와 2차는 요양행성(遼陽行省)과 그곳의 고관이었던 홍중희(洪重喜)가, 3차와 4차, 7차는 부원(附元)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인물들이 일으켰으며, 5차와 6차는 원나라 측 인사들이 주도하였다. 고려 측은 고려 왕조 체제를 보전하는 것이 세조(世祖) 황제의 유지라는 점과 행성을 설립했을 경우 실익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들어 반대하였고, 결과적으로 이 논의는 실현되지 않았다.
고려 후기에, 장령, 정당문학,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이조년 (李兆年)
고려 후기에, 장령, 정당문학, 예문관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심왕은 고려 후기 심주(瀋州)·요양(遼陽)의 고려인들을 통치하기 위해 원에서 고려의 왕족에게 수여한 봉호(封號)이다. 고려인이 거주하고 있는 심주와 요양 일대에 심양등로안무고려군민총관부가 설치되었다. 1307년에 원 무종을 옹립하는 데 공을 세운 충선왕이 심양왕에 분봉되고 이곳을 다스리게 되었는데, 1310년에 심왕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1313년 고려의 국왕과 심왕을 겸하였던 충선왕이 고려왕위는 충숙왕에게, 심왕위는 왕고에게 양위하면서 갈등이 시작되었다. 이후 심왕이 고려 왕위를 차지하기 위한 심왕옹립운동이 일어나면서 고려 국왕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
심왕 (瀋王)
심왕은 고려 후기 심주(瀋州)·요양(遼陽)의 고려인들을 통치하기 위해 원에서 고려의 왕족에게 수여한 봉호(封號)이다. 고려인이 거주하고 있는 심주와 요양 일대에 심양등로안무고려군민총관부가 설치되었다. 1307년에 원 무종을 옹립하는 데 공을 세운 충선왕이 심양왕에 분봉되고 이곳을 다스리게 되었는데, 1310년에 심왕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1313년 고려의 국왕과 심왕을 겸하였던 충선왕이 고려왕위는 충숙왕에게, 심왕위는 왕고에게 양위하면서 갈등이 시작되었다. 이후 심왕이 고려 왕위를 차지하기 위한 심왕옹립운동이 일어나면서 고려 국왕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
고려후기 우승지, 부지밀직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관리. 문신, 역관.
유청신 (柳淸臣)
고려후기 우승지, 부지밀직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관리. 문신, 역관.
고려의 제25대 충렬왕의 손자로, 연안군에 봉해졌으며, 충선왕에게 심왕위를 이어받아 고려왕위를 빼앗으려 했지만 실패한 종실.
왕고 (王暠)
고려의 제25대 충렬왕의 손자로, 연안군에 봉해졌으며, 충선왕에게 심왕위를 이어받아 고려왕위를 빼앗으려 했지만 실패한 종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