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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능가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능가사 대웅전 (楞伽寺 大雄殿)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능가사에 있는 조선후기 에 창건된 사찰건물. 불전.
영명사(永明寺)는 평양시 금수산(錦繡山)에 있는 고구려의 제1대 동명성왕의 유지로 광개토왕 때 창건한 사찰이라는 전승이 있다. 풍광이 아름다운 곳에 절이 있어 고려시대 왕들이 행차하여 풍경을 즐겼던 곳 중 하나이다. 일제시대 때는 31본산 중 하나였으나 한국전쟁 때 사찰이 소실되었다.
금수산 영명사 (錦繡山 永明寺)
영명사(永明寺)는 평양시 금수산(錦繡山)에 있는 고구려의 제1대 동명성왕의 유지로 광개토왕 때 창건한 사찰이라는 전승이 있다. 풍광이 아름다운 곳에 절이 있어 고려시대 왕들이 행차하여 풍경을 즐겼던 곳 중 하나이다. 일제시대 때는 31본산 중 하나였으나 한국전쟁 때 사찰이 소실되었다.
순천 선암사는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이다. 875년(헌강왕 1) 도선이 창건하였고 1088년(선종 5) 의천이 중창했다. 정유재란과 한국전쟁 및 기타 화재로 많은 건물들이 소실되어 중건을 거듭했다. 현재는 대웅전·원통전·팔상전·불조전·장경각·강선루 등 20여 동이 남아 있다. 고려시대 이래 제작된 불상들, 대웅전을 비롯하여 동서 삼층석탑, 승선교, 북승탑, 33조사도 등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들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조계산 선암사 (曹溪山 仙巖寺)
순천 선암사는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이다. 875년(헌강왕 1) 도선이 창건하였고 1088년(선종 5) 의천이 중창했다. 정유재란과 한국전쟁 및 기타 화재로 많은 건물들이 소실되어 중건을 거듭했다. 현재는 대웅전·원통전·팔상전·불조전·장경각·강선루 등 20여 동이 남아 있다. 고려시대 이래 제작된 불상들, 대웅전을 비롯하여 동서 삼층석탑, 승선교, 북승탑, 33조사도 등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들을 보유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2018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선암사 대웅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창된 사찰 건물, 불전이다. 백제 때에는 비로암으로 불렸는데 통일신라 875년에 도선국사가 선암사라 고쳐 불렀다. 지금 남아 있는 대웅전은 1824년에 중창된 것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 형태이다. 자연석 기단 위에는 민흘림기둥이 있으며 기둥머리에는 화려하게 용머리 장식을 하였다. 대웅전의 화려한 장식 기법은 계보를 이루어 부안의 내소사 대웅보전 및 개암사 대웅전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선암사 대웅전 (仙巖寺 大雄殿)
선암사 대웅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창된 사찰 건물, 불전이다. 백제 때에는 비로암으로 불렸는데 통일신라 875년에 도선국사가 선암사라 고쳐 불렀다. 지금 남아 있는 대웅전은 1824년에 중창된 것이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 형태이다. 자연석 기단 위에는 민흘림기둥이 있으며 기둥머리에는 화려하게 용머리 장식을 하였다. 대웅전의 화려한 장식 기법은 계보를 이루어 부안의 내소사 대웅보전 및 개암사 대웅전과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
북한 황해남도 장연군 괴림산(槐林山) 삼장봉(三藏峯)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괴림산 학림사 (三藏峯 鶴林寺)
북한 황해남도 장연군 괴림산(槐林山) 삼장봉(三藏峯)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층층나무과 층층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
말채나무
층층나무과 층층나무속에 속하는 낙엽 활엽 교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