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동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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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길가에 얼음판」, 「얼굴 모르는 동무에게」, 「호박꽃과 반딧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강소천 (姜小泉)
일제강점기 때, 「길가에 얼음판」, 「얼굴 모르는 동무에게」, 「호박꽃과 반딧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열세 동무』는 1936년 『동아일보』에 발표된 노양근의 장편소설이다. 1936년 7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47회에 걸쳐 연재되었으나 『동아일보』가 정간을 당하면서 연재를 중단하게 되었다. 1940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면서 후반부의 이야기를 덧붙여 비로소 완결되었다. 같은 해 보통학교를 졸업한 농촌의 소년, 소녀들이 가난한 현실을 극복하고 서로를 돕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열세 동무
『열세 동무』는 1936년 『동아일보』에 발표된 노양근의 장편소설이다. 1936년 7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47회에 걸쳐 연재되었으나 『동아일보』가 정간을 당하면서 연재를 중단하게 되었다. 1940년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면서 후반부의 이야기를 덧붙여 비로소 완결되었다. 같은 해 보통학교를 졸업한 농촌의 소년, 소녀들이 가난한 현실을 극복하고 서로를 돕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오덕은 해방 이후 『별들의 합창』, 『탱자나무 울타리』, 『까만 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이다. 1955년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문단 활동을 시작하여 1971년 『동아일보』에 동화 「꿩」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아동문학가로 나섰다. 초등학교 교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아동문학(교육) 관련 단체를 조직하고 활동하였다. 그는 글의 형식성에 역점을 두는 글짓기교육보다는 어린이들의 삶을 중시하는 글쓰기교육에 치중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동시집 『별들의 합창』(1966), 평론집 『우리 글 바로 쓰기 (1-4)』(1989-2009) 등이 있다.
이오덕 (李五德)
이오덕은 해방 이후 『별들의 합창』, 『탱자나무 울타리』, 『까만 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이다. 1955년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문단 활동을 시작하여 1971년 『동아일보』에 동화 「꿩」이 당선되어 본격적인 아동문학가로 나섰다. 초등학교 교원으로 재직하는 동안 아동문학(교육) 관련 단체를 조직하고 활동하였다. 그는 글의 형식성에 역점을 두는 글짓기교육보다는 어린이들의 삶을 중시하는 글쓰기교육에 치중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동시집 『별들의 합창』(1966), 평론집 『우리 글 바로 쓰기 (1-4)』(1989-2009) 등이 있다.
해방 이후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권정생 (權正生)
해방 이후 『강아지똥』, 『몽실언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해방 이후 『전봇대가 본 별들』, 『아가신』, 『아기바람 엄마바람』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윤사섭 (尹史燮)
해방 이후 『전봇대가 본 별들』, 『아가신』, 『아기바람 엄마바람』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1963년에 설립된 아동서적 전문 출판사.
한림출판사 (翰林出版社)
1963년에 설립된 아동서적 전문 출판사.
아동문학가 이주홍의 삶과 문학을 기리기 위해 설립한 문학관.
이주홍문학관 (李周洪文學館)
아동문학가 이주홍의 삶과 문학을 기리기 위해 설립한 문학관.
동요활동에 공적이 있는 동요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작곡, 노랫말, 지도·보급 부문을 시상하는 제도.
대한민국 동요대상 (大韓民國 童謠大賞)
동요활동에 공적이 있는 동요인 및 단체를 발굴하여 작곡, 노랫말, 지도·보급 부문을 시상하는 제도.
계몽사에서 권용철이 『소년조선일보』에 연재한 아동소설을 모아 1972년에 발행한 동화집. 장편동화.
들장미 언덕 (들薔薇 언덕)
계몽사에서 권용철이 『소년조선일보』에 연재한 아동소설을 모아 1972년에 발행한 동화집. 장편동화.
1997년에, 동심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시와 아름다운 동화를 즐겨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창간한 잡지.
시와 동화 (詩와 童話)
1997년에, 동심원에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시와 아름다운 동화를 즐겨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창간한 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