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1936년, 『동아일보』에 발표된 노양근의 장편소설.
저자
동화집 『날아다니는 사람』(1938), 『어깨동무』(1942) 등을 출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쳤으나 황해도 금천 출신의 재북(在北) 작가이기에 해방 후 그에 대한 정보는 확인하기 어렵다. 1936년 철원에서 교사 생활을 했고, 1937년에는 원산 구세병원에서 근무한 이력이 그의 글을 통해 확인된다. 『동아일보』에 1년 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일요(日曜)’ 페이지를 담당해 「아름답고깨긋한 생각을가집시다」(1939. 5. 14), 「부모님말슴을 순종하십시다」(1939. 8. 20)와 같은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동아일보』 1935년 1월 8일자의 당선자 소개를 통해 그가 1907년 전후에 출생했으며, 북한자료센터의 『문학신문』을 통해 그가 1957년 이전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내용
특징
의의 및 평가
참고문헌
논문
- 임정은, 「노양근 동화 연구」 (강릉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06)
- 최명표, 「노양근의 소년소설 연구」 (『우리말글』 54, 우리말글학회, 2012)
인터넷 자료
- 북한자료센터(https://unibook.unikorea.go.kr)
기타 자료
- ‘노양근의 『날아다니는 사람』출간 사연’, 『창비어린이』 (2013.06.01.)
- ‘뿍레북一노양근 저(盧良根著) 『열세동무』’ (『동아일보』 (1940. 3. 1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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