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아리타"
검색결과 총 4건
십육나한은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은 16인의 뛰어난 제자로, 집단 숭배를 받는 신앙 대상을 말한다. 이들은 삼계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았으며, 삼장과 외전에도 통달한 부처님의 제자들로서 이 세상에 머물면서 정법(正法)을 지키고 있다.
십육나한 (十六羅漢)
십육나한은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은 16인의 뛰어난 제자로, 집단 숭배를 받는 신앙 대상을 말한다. 이들은 삼계의 더러움에 물들지 않았으며, 삼장과 외전에도 통달한 부처님의 제자들로서 이 세상에 머물면서 정법(正法)을 지키고 있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일본에 납치된 공예가. 도예가.
이삼평 (李參平)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일본에 납치된 공예가. 도예가.
화성 제암리 삼일운동 순국 유적(華城 堤岩里 三一運動 殉國 遺蹟)은 1919년 4월 15일 일본군이 화성 제암리 지역민을 교회에 모이게 한 후 학살한 사건이 발생한 장소이다. 1982년 사건 발생 주변을 발굴 조사하여 수습된 희생자들의 유해는 교회 뒤편 합동 묘지에 안장되었다. 1982년 12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華城 堤岩里 三一運動 殉國 遺蹟)
화성 제암리 삼일운동 순국 유적(華城 堤岩里 三一運動 殉國 遺蹟)은 1919년 4월 15일 일본군이 화성 제암리 지역민을 교회에 모이게 한 후 학살한 사건이 발생한 장소이다. 1982년 사건 발생 주변을 발굴 조사하여 수습된 희생자들의 유해는 교회 뒤편 합동 묘지에 안장되었다. 1982년 12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
사쓰마도기 (satsuma[薩摩]陶器)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잡혀간 조선인 도공이 사쓰마(지금의 가고시마)에서 구워낸 도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