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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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무산계 (武散階)
무산계는 고려시대 향리 · 늙은 병사 · 공장(工匠) · 악인(樂人)과 탐라의 왕족, 여진의 추장 등에게 주었던 위계 제도이다. 문무 양반에게 수여된 문산계와 대비되는 위계 제도였다. 고려의 내국인과 탐라의 왕족은 29등급의 무산계를 지급했던 반면에 외국인인 여진의 추장은 대장군 · 장군으로 구성된 별도의 무산계를 지급하였다. 내국인에게 지급한 무산계를 받은 인물들은 전시과를 경제적 대가로 받았다.
영관은 업으로 하는 악인이다. 고려와 조선에서 음악을 직업으로 수행하는 이들을 통칭한 말로, 악사와 악공을 모두 포함한다. 『악서』에 따르면 ‘영’은 스스로 즐기는 의미가 아니라 명을 받아 연주한다는 뜻이다. 국역의 하나로서 제례·연향 등에서 음악을 담당했고, 때로는 뛰어난 기량을 가진 악사를 가리키는 의미로도 쓰였다. 기록에는 영관이 악공을 인솔하거나 음악적 오류를 바로잡는 역할을 한 사례가 보인다. 한편 동음이지만 다른 의미의 영관(永觀)은 『정대업』의 한 악곡 이름이다.
영관 (伶官)
영관은 업으로 하는 악인이다. 고려와 조선에서 음악을 직업으로 수행하는 이들을 통칭한 말로, 악사와 악공을 모두 포함한다. 『악서』에 따르면 ‘영’은 스스로 즐기는 의미가 아니라 명을 받아 연주한다는 뜻이다. 국역의 하나로서 제례·연향 등에서 음악을 담당했고, 때로는 뛰어난 기량을 가진 악사를 가리키는 의미로도 쓰였다. 기록에는 영관이 악공을 인솔하거나 음악적 오류를 바로잡는 역할을 한 사례가 보인다. 한편 동음이지만 다른 의미의 영관(永觀)은 『정대업』의 한 악곡 이름이다.
고려시대 무산계(武散階)의 29계(階) 중에서 제7계인 정4품의 하계(下階).
장무장군 (將武將軍)
고려시대 무산계(武散階)의 29계(階) 중에서 제7계인 정4품의 하계(下階).
안신입명은 심신이 평안하여 흔들림이 없는 궁극의 경지를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안신은 여러 선법을 실천하여 심신이 평안한 상태를 말하며, 때로는 열반과 같은 궁극의 경지를 의미하기도 한다. 여기에 입명이 더해진 안심입명은 주로 선종의 문헌에서 흔들림 없는 깨달음의 경지를 나타낸다.
안신입명 (安身立命)
안신입명은 심신이 평안하여 흔들림이 없는 궁극의 경지를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안신은 여러 선법을 실천하여 심신이 평안한 상태를 말하며, 때로는 열반과 같은 궁극의 경지를 의미하기도 한다. 여기에 입명이 더해진 안심입명은 주로 선종의 문헌에서 흔들림 없는 깨달음의 경지를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