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암석_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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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의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에 있는 섬이다. 가의도는 근흥면 안흥항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5㎞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2.19㎢이다. 안흥진의 신진도에서 볼 때 서쪽 가에 위치한 데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최고봉이 183m이고 대체로 구릉성 산지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해안도 바위 절벽이 많은 암석 해안을 이룬다. 다만 동북쪽 만입부에 모래 해안(신장벌 해수욕장)이 일부 나타난다.
가의도 (賈誼島)
가의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리에 있는 섬이다. 가의도는 근흥면 안흥항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5㎞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2.19㎢이다. 안흥진의 신진도에서 볼 때 서쪽 가에 위치한 데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최고봉이 183m이고 대체로 구릉성 산지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해안도 바위 절벽이 많은 암석 해안을 이룬다. 다만 동북쪽 만입부에 모래 해안(신장벌 해수욕장)이 일부 나타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관리도리에 있는 섬.
관리도 (串里島)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관리도리에 있는 섬.
오동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에 속하는 섬이다. 여수시 동쪽에 위치한 신항(新港) 부두에서 1㎞ 거리에 있으며, 오동나무가 많이 있어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해안 암벽에는 해식동과 풍화혈(風化穴)이 곳곳에 있다. 섬 주위 전체가 갯바위로 형성되어 있다. 섬 남쪽에는 오동도 등대가 있으며, 표지기지창(標識基地廠)이 있다. 오동도에 가기 위해서는 도선을 이용해야 하며 1일 14회 운행한다. 1996년부터 동백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2002년에는 관광 식물원 자리에 식물원을 철거하고 음악 분수대가 만들어졌다.
오동도 (梧桐島)
오동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수정동에 속하는 섬이다. 여수시 동쪽에 위치한 신항(新港) 부두에서 1㎞ 거리에 있으며, 오동나무가 많이 있어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해안 암벽에는 해식동과 풍화혈(風化穴)이 곳곳에 있다. 섬 주위 전체가 갯바위로 형성되어 있다. 섬 남쪽에는 오동도 등대가 있으며, 표지기지창(標識基地廠)이 있다. 오동도에 가기 위해서는 도선을 이용해야 하며 1일 14회 운행한다. 1996년부터 동백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2002년에는 관광 식물원 자리에 식물원을 철거하고 음악 분수대가 만들어졌다.
시산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시산리에 있는 섬이다. 고흥반도의 서쪽 해안에서 9.7㎞, 거금도(居金島)에서 동남쪽으로 4㎞ 지점에 있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 구릉성산지(높이 179.4m)를 이루며, 중앙부는 완경사지(緩傾斜地)이다. 해안은 만(灣)과 갑(岬)이 교차하여 드나듦이 심하고, 대부분 암석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근해는 수산업의 중심지로 멸치·바지락·굴·낙지·고막 등이 어획되며 김·미역·톳·바지락 등의 양식업도 성하다. 매년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축원하는 제를 지낸다.
시산도 (詩山島)
시산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시산리에 있는 섬이다. 고흥반도의 서쪽 해안에서 9.7㎞, 거금도(居金島)에서 동남쪽으로 4㎞ 지점에 있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대부분 구릉성산지(높이 179.4m)를 이루며, 중앙부는 완경사지(緩傾斜地)이다. 해안은 만(灣)과 갑(岬)이 교차하여 드나듦이 심하고, 대부분 암석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근해는 수산업의 중심지로 멸치·바지락·굴·낙지·고막 등이 어획되며 김·미역·톳·바지락 등의 양식업도 성하다. 매년 마을 주민의 안녕과 풍어를 축원하는 제를 지낸다.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용머리에 발달한 암석 해안이다. 마그마가 물과 만나 폭발적인 분화를 일으키는 수성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용머리 화산체가 파랑으로 인한 침식 작용과 풍화 작용으로 해식애 절경을 만들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526호로 지정되었다. 용머리에는 산방연대와 하멜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나 하멜 표착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용머리해안의 연평균 해수면 상승률은 4.26㎜로 우리나라 전국 평균 상승률 2.97㎜보다 1.43배 높다.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 (濟州 沙溪里 龍머리海岸)
제주 사계리 용머리해안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있는 용머리에 발달한 암석 해안이다. 마그마가 물과 만나 폭발적인 분화를 일으키는 수성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용머리 화산체가 파랑으로 인한 침식 작용과 풍화 작용으로 해식애 절경을 만들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526호로 지정되었다. 용머리에는 산방연대와 하멜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나 하멜 표착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용머리해안의 연평균 해수면 상승률은 4.26㎜로 우리나라 전국 평균 상승률 2.97㎜보다 1.43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