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암행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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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정은 조선 후기 삼사(三司)의 주요 직책과 회양부사, 황해도암행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윤휴의 문인이며, 생원시와 문과에 입격하였다. 관직으로는 성균관 및 삼사인 사간원·사헌부·홍문관의 요직을 거쳐 시강원보덕, 회양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왕세자 보호 차원에서 장희빈에게 궁호를 별도로 세우자고 주장하였고, 황해도암행어사로 파견되어 『해서암행일기』를 저술하였다.
박만정 (朴萬鼎)
박만정은 조선 후기 삼사(三司)의 주요 직책과 회양부사, 황해도암행어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윤휴의 문인이며, 생원시와 문과에 입격하였다. 관직으로는 성균관 및 삼사인 사간원·사헌부·홍문관의 요직을 거쳐 시강원보덕, 회양부사 등을 역임하였다. 왕세자 보호 차원에서 장희빈에게 궁호를 별도로 세우자고 주장하였고, 황해도암행어사로 파견되어 『해서암행일기』를 저술하였다.
박문수는 조선 후기 호조판서, 병조판서, 경상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일찍이 동궁(東宮)의 요속(僚屬)이 된 인연으로 영조의 지우(知遇)를 입어 탕평 정권에 참여하여 직간(直諫)하는 신하로 이름을 얻었다.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이 있었다. 소론의 당론을 견지하며 이광좌를 사표(師表)로 삼아 지론이 시종 일관 변하지 않았다. 노론을 견제하다가 곤경에 처하였으며, 결국 을해옥사 때 역모자가 진술한 초사(招辭)에 이름이 나와 문초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정계를 은퇴한 후 사망하였다.
박문수 (朴文秀)
박문수는 조선 후기 호조판서, 병조판서, 경상도관찰사, 함경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일찍이 동궁(東宮)의 요속(僚屬)이 된 인연으로 영조의 지우(知遇)를 입어 탕평 정권에 참여하여 직간(直諫)하는 신하로 이름을 얻었다.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이 있었다. 소론의 당론을 견지하며 이광좌를 사표(師表)로 삼아 지론이 시종 일관 변하지 않았다. 노론을 견제하다가 곤경에 처하였으며, 결국 을해옥사 때 역모자가 진술한 초사(招辭)에 이름이 나와 문초를 당하는 수모를 겪고 정계를 은퇴한 후 사망하였다.
「박문수전」은 암행어사 박문수가 악한 사람을 다스리는 내용을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박문수를 암행어사로 등장시켜, 현실이나 허구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그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유씨가 마을에서 자신의 며느리를 빼앗길 사건을 해결해 준다는 내용을 보여 주고 있다. 박문수의 사건 해결을 통해서, 죄를 지은 죄인은 정당하게 징벌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제 의식을 보여 주고 있다.
박문수전 (朴文秀傳)
「박문수전」은 암행어사 박문수가 악한 사람을 다스리는 내용을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박문수를 암행어사로 등장시켜, 현실이나 허구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그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작품에서는 유씨가 마을에서 자신의 며느리를 빼앗길 사건을 해결해 준다는 내용을 보여 주고 있다. 박문수의 사건 해결을 통해서, 죄를 지은 죄인은 정당하게 징벌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제 의식을 보여 주고 있다.
조선 후기에 구강(具康)이 지은 기행가사.
북새곡 (北塞曲)
조선 후기에 구강(具康)이 지은 기행가사.
「삼쾌정」은 암행어사 박성수의 활약을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박성수가 충청도·경상도·전라도 세 지역을 암행하면서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과 사고를 명쾌하게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박문수전」의 아류작으로도 보기도 하지만, 주인공에게 부여된 사건에 대한 탐색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전대 작품과 달리 면밀하므로 다른 소설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암행어사의 형상은 당대 민중들이 소망하는 관리의 표상이자, 당대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지도자를 형상화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삼쾌정 (三快亭)
「삼쾌정」은 암행어사 박성수의 활약을 담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소설이다. 박성수가 충청도·경상도·전라도 세 지역을 암행하면서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과 사고를 명쾌하게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박문수전」의 아류작으로도 보기도 하지만, 주인공에게 부여된 사건에 대한 탐색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이 전대 작품과 달리 면밀하므로 다른 소설로 보아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암행어사의 형상은 당대 민중들이 소망하는 관리의 표상이자, 당대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지도자를 형상화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수찬, 사간원정언,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서유망 (徐有望)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수찬, 사간원정언, 대사성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석여는 조선 후기에 예문관제학, 황해도관찰사, 이조판서, 사헌부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소론 출신 집안에서 태어나 1846년(헌종 12)에 식년 진사시에 합격하고, 1848년(헌종 14)에 참봉으로서 문과 별시에 급제하였다. 1850년(철종 1) 경상도암행어사를 거쳐 1866년(고종 3)에 강원도관찰사, 1869년에 황해도관찰사, 1876년(고종 13)에 형조판서, 1879년(고종 16)에 의정부 우참찬, 1883년(고종 20)에 홍문관제학, 사헌부 대사헌,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글씨를 잘 썼다.
조석여 (曺錫輿)
조석여는 조선 후기에 예문관제학, 황해도관찰사, 이조판서, 사헌부대사헌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소론 출신 집안에서 태어나 1846년(헌종 12)에 식년 진사시에 합격하고, 1848년(헌종 14)에 참봉으로서 문과 별시에 급제하였다. 1850년(철종 1) 경상도암행어사를 거쳐 1866년(고종 3)에 강원도관찰사, 1869년에 황해도관찰사, 1876년(고종 13)에 형조판서, 1879년(고종 16)에 의정부 우참찬, 1883년(고종 20)에 홍문관제학, 사헌부 대사헌, 이조판서에 이르렀다. 글씨를 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