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야요이_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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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외동패총은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동외리에 있는 삼한시대 대외 교섭의 지역 거점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취락유적이다. 1914년 도리이 류조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이후 국립중앙박물관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여러 종류의 유구와 유물들을 발견하였다. 특히 일본에서 반입된 야요이 후기(2-3세기)의 토기 굽다리접시류가 출토된 점이 주목되는데, 이는 동외동패총이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장거리 대외 교류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자료이다.
동외동 패총 (東外洞 貝塚)
동외동패총은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동외리에 있는 삼한시대 대외 교섭의 지역 거점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취락유적이다. 1914년 도리이 류조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이후 국립중앙박물관과 동아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여러 종류의 유구와 유물들을 발견하였다. 특히 일본에서 반입된 야요이 후기(2-3세기)의 토기 굽다리접시류가 출토된 점이 주목되는데, 이는 동외동패총이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장거리 대외 교류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자료이다.
삼천포 늑도 패총은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에 있는 한반도 초기 철기시대 후반기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국가 사적 제450호로 지정되었다. 이 유적의 중심 연대는 서기전 2세기∼서기전 1세기대이다. 삼각형 덧띠토기 · 낙랑(계) 토기 · 야요이(계) 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유물이 조개더미와 집터 및 무덤 등에서 확인되었으며, 낙랑과 왜를 연결하는 장거리 대외 교역의 중계지로서 국제 무역항의 성격을 띠고 있다.
삼천포 늑도 패총 (三千浦 勒島 貝塚)
삼천포 늑도 패총은 경상남도 사천시 늑도동에 있는 한반도 초기 철기시대 후반기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국가 사적 제450호로 지정되었다. 이 유적의 중심 연대는 서기전 2세기∼서기전 1세기대이다. 삼각형 덧띠토기 · 낙랑(계) 토기 · 야요이(계) 토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유물이 조개더미와 집터 및 무덤 등에서 확인되었으며, 낙랑과 왜를 연결하는 장거리 대외 교역의 중계지로서 국제 무역항의 성격을 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