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양동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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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 향단은 조선 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양동마을에 있는 이언적 관련 주택이다. 고택은 현재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행랑채, 사당, 바깥사랑채, 대문채, 부속채, 화장실, 협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방앗간, 마구간, 별묘 등이 있다. 행단은 一자형 행랑채와 일(日)자형 정침이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독특한 평면 구성을 하고 있고, 작은 두 안마당을 중심으로 실을 배치한 정침의 공간 구성, 구조 및 세부 기법, 공간 구성에 따른 지붕 모양은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경주 양동 향단 (慶州 良洞 香壇)
경주 양동 향단은 조선 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양동마을에 있는 이언적 관련 주택이다. 고택은 현재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행랑채, 사당, 바깥사랑채, 대문채, 부속채, 화장실, 협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방앗간, 마구간, 별묘 등이 있다. 행단은 一자형 행랑채와 일(日)자형 정침이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독특한 평면 구성을 하고 있고, 작은 두 안마당을 중심으로 실을 배치한 정침의 공간 구성, 구조 및 세부 기법, 공간 구성에 따른 지붕 모양은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안채·사랑채·행랑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양동 대성헌 (良洞 對聖軒)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에 있는 조선후기 안채·사랑채·행랑채 등으로 구성된 주택.
경주 옥산서원은 1572년 조선 전기 문신 이언적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에 창건한 서원이다. 1573년 사액되었으며, 수차례 치제와 서적이 하사되었다. 경주를 대표하는 서원에서 18세기 말 이래로 영남을 대표하는 서원으로 자리하였다. 서원 철폐령에도 존속하였으며, 건립 이래로 유지해온 건물과 소장자료는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역사마을”의 부속건물로 지정되었고, 2019년 7월 6일 “한국의 서원”에 포함된 9개 서원 중 하나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경주 옥산서원 (慶州 玉山書院)
경주 옥산서원은 1572년 조선 전기 문신 이언적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에 창건한 서원이다. 1573년 사액되었으며, 수차례 치제와 서적이 하사되었다. 경주를 대표하는 서원에서 18세기 말 이래로 영남을 대표하는 서원으로 자리하였다. 서원 철폐령에도 존속하였으며, 건립 이래로 유지해온 건물과 소장자료는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역사마을”의 부속건물로 지정되었고, 2019년 7월 6일 “한국의 서원”에 포함된 9개 서원 중 하나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