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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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직공도」는 중국 양나라 원제 재위 연간 소역이 백제사신의 행차를 그린 문서이다. ‘백제사신도’라고도 한다. 526년∼536년 무렵 양나라에 파견된 외국인 사절을 그림으로 그려 해설한 것이다.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12국의 사신 그림과 기록이 남아 있다. 사신의 모습과 복식은 각국의 특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림에 따르는 기록은 그 나라의 상황과 중국과의 왕래 사실을 서술한 것으로, 『양서』 제이전의 서술과 부합한다. 특히 삼국시대 백제 사신의 모습과 그에 대한 기술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서 우리나라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양직공도 (梁職貢圖)
「양직공도」는 중국 양나라 원제 재위 연간 소역이 백제사신의 행차를 그린 문서이다. ‘백제사신도’라고도 한다. 526년∼536년 무렵 양나라에 파견된 외국인 사절을 그림으로 그려 해설한 것이다.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12국의 사신 그림과 기록이 남아 있다. 사신의 모습과 복식은 각국의 특색을 드러내고 있으며, 그림에 따르는 기록은 그 나라의 상황과 중국과의 왕래 사실을 서술한 것으로, 『양서』 제이전의 서술과 부합한다. 특히 삼국시대 백제 사신의 모습과 그에 대한 기술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귀중한 자료로서 우리나라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4세기 경 백제가 중국의 요서지방을 경략해 군을 설치하고 지배했다는 설. 백제요서진출설·백제대륙진출설.
백제요서경략 (百濟遼西經略)
4세기 경 백제가 중국의 요서지방을 경략해 군을 설치하고 지배했다는 설. 백제요서진출설·백제대륙진출설.
신라 중고기(中古期)의 지방제도.
읍륵 (邑勒)
신라 중고기(中古期)의 지방제도.
조선시대 순무영에서 홍경래란의 전말을 기록한 역사서.
순무영등록 (巡撫營謄錄)
조선시대 순무영에서 홍경래란의 전말을 기록한 역사서.
조선시대 호조에서 관장하던 공물을 말한다. 공물은 지방의 각 고을에서 직접 현물로 납부하거나 방납(防納)을 통해 대납하였다. 원공물(元貢物)·별무(別貿)·경기(京畿) 전세조공물(田稅條貢物) 등으로 구분된다. 원공물은 대동법 시행 이후 선혜청에 이관되지 않고 호조에 그대로 남은 공물을 말한다. 별무는 공안(貢案)에 등재된 공물 외로 각 시기별 사정에 따라 추가로 공물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 조선정부는 공안을 개정하지 않고 기존 공물에서 별무를 통한 추가 조달로 왕실과 중앙각사가 절용(節用)에 힘쓰게 하여 공물을 줄이도록 하였다.
호조공물 (戶曹貢物)
조선시대 호조에서 관장하던 공물을 말한다. 공물은 지방의 각 고을에서 직접 현물로 납부하거나 방납(防納)을 통해 대납하였다. 원공물(元貢物)·별무(別貿)·경기(京畿) 전세조공물(田稅條貢物) 등으로 구분된다. 원공물은 대동법 시행 이후 선혜청에 이관되지 않고 호조에 그대로 남은 공물을 말한다. 별무는 공안(貢案)에 등재된 공물 외로 각 시기별 사정에 따라 추가로 공물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 조선정부는 공안을 개정하지 않고 기존 공물에서 별무를 통한 추가 조달로 왕실과 중앙각사가 절용(節用)에 힘쓰게 하여 공물을 줄이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