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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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로허용선은 동·서해의 접적해역에서 우리 어선군의 보호와 납북을 방지하기 위해 정한 조업규제선이다. 어로저지선, 어로한계선이라고도 한다. 동해와 서해의 출어선이 불법으로 북한해역을 왕래하는 사례가 빈발하자 국방부의 요청에 따라 1964년 6월 29일 농림부가 어로저지선을 북위 38°35′45″에 처음 설정했다. 1969년에는 어로한계선으로, 1994년에는 어로허용선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92년도에는 어로한계선을 정함에 있어 동해와 황해의 구체적인 지점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동해·서해의 어로보호경비업무는 1996년부터 해양수산부가 담당하고 있다.
어로허용선 (漁撈許容線)
어로허용선은 동·서해의 접적해역에서 우리 어선군의 보호와 납북을 방지하기 위해 정한 조업규제선이다. 어로저지선, 어로한계선이라고도 한다. 동해와 서해의 출어선이 불법으로 북한해역을 왕래하는 사례가 빈발하자 국방부의 요청에 따라 1964년 6월 29일 농림부가 어로저지선을 북위 38°35′45″에 처음 설정했다. 1969년에는 어로한계선으로, 1994년에는 어로허용선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92년도에는 어로한계선을 정함에 있어 동해와 황해의 구체적인 지점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동해·서해의 어로보호경비업무는 1996년부터 해양수산부가 담당하고 있다.
수산의례는 어민들이 자연환경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문화적으로 적응하기 위해 설정한 주술적, 종교적 의례 장치이다. 대표적인 수산의례는 어로 신앙이며, 풍어제와 뱃고사, 갯제 등이 있다. 풍어제는 마을 공동으로 주관하며 무당을 청해 용왕신을 대상으로 공동체의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지내는 마을굿을 말한다. 뱃고사는 배를 관장하고 있는 배서낭을 위한 제사로, 개인적인 풍어 기원의 형태이다. 갯제는 갯벌이나 해안에서 어장 등을 설치해서 고기를 잡는 경우에 갯벌에 간단한 제물을 차리고 지내는 제사를 말한다.
수산의례 (水産儀禮)
수산의례는 어민들이 자연환경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문화적으로 적응하기 위해 설정한 주술적, 종교적 의례 장치이다. 대표적인 수산의례는 어로 신앙이며, 풍어제와 뱃고사, 갯제 등이 있다. 풍어제는 마을 공동으로 주관하며 무당을 청해 용왕신을 대상으로 공동체의 풍어를 기원하기 위해 지내는 마을굿을 말한다. 뱃고사는 배를 관장하고 있는 배서낭을 위한 제사로, 개인적인 풍어 기원의 형태이다. 갯제는 갯벌이나 해안에서 어장 등을 설치해서 고기를 잡는 경우에 갯벌에 간단한 제물을 차리고 지내는 제사를 말한다.
어촌은 바다나 호수, 하천에서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마을이다. 전통적으로 자생적 협동조직에 기초하여 가난하고 위험한 환경에서 생업 활동을 전개한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어촌은 어업의 산업화와 새로운 어업 기술의 도입, 어업 환경의 변화,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사회적변화, 국가정책과 제도의 변화에 따라 전반적인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어로 관행의 변화, 외국인 노동자 고용에 의한 어로 행위의 변화 및 어촌의 다문화 마을로의 변화, 관광수요의 증대에 따른 어촌의 관광지화 경향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어촌 (漁村)
어촌은 바다나 호수, 하천에서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마을이다. 전통적으로 자생적 협동조직에 기초하여 가난하고 위험한 환경에서 생업 활동을 전개한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다. 어촌은 어업의 산업화와 새로운 어업 기술의 도입, 어업 환경의 변화,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사회적변화, 국가정책과 제도의 변화에 따라 전반적인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특히 전통적인 어로 관행의 변화, 외국인 노동자 고용에 의한 어로 행위의 변화 및 어촌의 다문화 마을로의 변화, 관광수요의 증대에 따른 어촌의 관광지화 경향이 점차 뚜렷해지고 있다.
신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 다음 시대로 농경과 정주, 토기, 마제석기, 궁시 등을 주요 문화적 지표로 하는 시대이다. 최종 빙하기가 끝나가는 무렵, 환경 변화에 적응한 신석기인은 기술혁신을 통해 생업 형태의 다변화와 더불어 생계 방식, 생업 도구, 의식주, 분묘, 신앙 의례, 장거리 교역 등과 같은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였다. 신석기 문화는 자체적인 변화·발전 과정을 거쳐 도작농경과 무문토기를 주체로 하는 청동기문화가 유입됨에 따라 종말을 맞이한다.
신석기시대 (新石器時代)
신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 다음 시대로 농경과 정주, 토기, 마제석기, 궁시 등을 주요 문화적 지표로 하는 시대이다. 최종 빙하기가 끝나가는 무렵, 환경 변화에 적응한 신석기인은 기술혁신을 통해 생업 형태의 다변화와 더불어 생계 방식, 생업 도구, 의식주, 분묘, 신앙 의례, 장거리 교역 등과 같은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였다. 신석기 문화는 자체적인 변화·발전 과정을 거쳐 도작농경과 무문토기를 주체로 하는 청동기문화가 유입됨에 따라 종말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