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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
창녕 진양하씨 고택 (昌寧 晉陽河氏 古宅)
창녕 진양하씨 고택은 조선시대에 건립된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진양하씨의 고택이다. 조선 전기에 입향하여 건축한 안채를 1761년(영조 37)에 중건한 주택으로, 조선 전기의 소박한 안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 고택은 단순한 납도리 구조로, 처마 밑에 앙토를 바르지 않은 원초적 형식을 보존하고 있다. 특히 지붕은 억새로 만든 ‘샛집’으로 지붕의 경사가 초가보다 더 많이 기울어져 높게 보이는 고급 구성을 가진 드문 사례이다.
황매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섬록암 등 심성암으로 이루어진 산지로, 면적 21㎢, 높이 1,113m이다. 동쪽 사면은 완만한 황매평전이 펼쳐지고 서쪽은 급경사를 이룬다.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낙농 단지와 편의 시설이 조성되었으며,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 명소로 유명하다. ‘철쭉과 억새 사이’ 관광 휴게소는 2021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황매산 (黃梅山)
황매산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섬록암 등 심성암으로 이루어진 산지로, 면적 21㎢, 높이 1,113m이다. 동쪽 사면은 완만한 황매평전이 펼쳐지고 서쪽은 급경사를 이룬다.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낙농 단지와 편의 시설이 조성되었으며,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 명소로 유명하다. ‘철쭉과 억새 사이’ 관광 휴게소는 2021년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