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얼"
검색결과 총 4건
식민치하의 현실인식에 기초해, 일제의 식민사학에 정면으로 대결하면서 한민족의 주체적인 역사상을 수립하고자 했던 민족진영의 역사학.
민족주의 사학 (民族主義 史學)
식민치하의 현실인식에 기초해, 일제의 식민사학에 정면으로 대결하면서 한민족의 주체적인 역사상을 수립하고자 했던 민족진영의 역사학.
낭가사상은 신채호가 1920년대에 한국고대사연구를 통해 이론적으로 체계화한 전통적인 민족사상이다. 신채호는 일제의 역사 왜곡과 날조에 맞서 한국사를 재정립함으로써 민족의 자강과 독립을 위한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했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정신사관이 아니라 단군조선시대의 수두제전, 연맹왕국시대의 영고·동맹·무천·소도, 고구려의 선배제도, 여기서 발전한 신라의 화랑도 등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 고유 민족사상의 구체적인 형태들을 역사 속에서 복원했다. 이렇게 우리 고유의 민족사상 속에서 민족의 저력을 확인하고 이를 자주독립이라는 시대정신의 씨앗으로 삼고자 한 사상이다.
낭가사상 (郎家思想)
낭가사상은 신채호가 1920년대에 한국고대사연구를 통해 이론적으로 체계화한 전통적인 민족사상이다. 신채호는 일제의 역사 왜곡과 날조에 맞서 한국사를 재정립함으로써 민족의 자강과 독립을 위한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했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정신사관이 아니라 단군조선시대의 수두제전, 연맹왕국시대의 영고·동맹·무천·소도, 고구려의 선배제도, 여기서 발전한 신라의 화랑도 등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 고유 민족사상의 구체적인 형태들을 역사 속에서 복원했다. 이렇게 우리 고유의 민족사상 속에서 민족의 저력을 확인하고 이를 자주독립이라는 시대정신의 씨앗으로 삼고자 한 사상이다.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정인보가 단군으로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우리나라 고대사를 특정한 주제를 설정해 통사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학술서.
조선사연구 (朝鮮史硏究)
개항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학자 정인보가 단군으로부터 삼국시대에 이르는 우리나라 고대사를 특정한 주제를 설정해 통사 형식으로 저술한 역사서. 학술서.
해방 이후 『조선사연구』, 『양명학연론』 등을 저술한 학자. 한학자, 교육자, 역사가.
정인보 (鄭寅普)
해방 이후 『조선사연구』, 『양명학연론』 등을 저술한 학자. 한학자, 교육자, 역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