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여래장_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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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가경(楞伽經)』은 인도 유가행파-여래장 계통 경전이다. 붓다가 스스로 깨달은 지혜(svapratyātmāryajñāna)를 해설하며 모든 분별 세계가 내 마음일 뿐이라는 유심(唯心) 사상, 8식설과 알라야식으로 대표되는 유가행파의 심식설, 그리고 여래장(如來藏) 사상과 다양한 수행론 등이 설해지고 있다.
능가경 (楞伽經)
『능가경(楞伽經)』은 인도 유가행파-여래장 계통 경전이다. 붓다가 스스로 깨달은 지혜(svapratyātmāryajñāna)를 해설하며 모든 분별 세계가 내 마음일 뿐이라는 유심(唯心) 사상, 8식설과 알라야식으로 대표되는 유가행파의 심식설, 그리고 여래장(如來藏) 사상과 다양한 수행론 등이 설해지고 있다.
『승만경』은 대승경전 중에서 여래장사상을 천명한 불교 경전이다. 여래상 사상의 계통에 속하는 인도 대승경전으로, 재가자인 승만부인을 주인공으로 삼아 대승의 일승법문, 여래장 등에 대해 설하고 있다. 『유마경』과 함께 재가불자가 설한 대표적인 경으로 간주된다.
승만경 (勝鬘經)
『승만경』은 대승경전 중에서 여래장사상을 천명한 불교 경전이다. 여래상 사상의 계통에 속하는 인도 대승경전으로, 재가자인 승만부인을 주인공으로 삼아 대승의 일승법문, 여래장 등에 대해 설하고 있다. 『유마경』과 함께 재가불자가 설한 대표적인 경으로 간주된다.
원광(圓光)은 575년경 진에 유학을 가서 출가하고 수의 장안에서 수학한 후 600년(진평왕22)에 귀국한 신라의 고승이다. 교학에 밝았던 그는 귀국 후 『성실론』, 『섭대승론』 등을 강의하였으며, 가슬갑사에 머물며 점찰법회를 주관하였다. 가르침을 구하러 온 화랑 귀산과 추항에게 세속오계를 주기도 하였다. 진평왕의 요청으로 걸사표 등 외교 문서를 도맡아 작성하였고, 국왕이 주최한 백고좌법회 때 상수의 역할을 맡았다.
원광 (圓光)
원광(圓光)은 575년경 진에 유학을 가서 출가하고 수의 장안에서 수학한 후 600년(진평왕22)에 귀국한 신라의 고승이다. 교학에 밝았던 그는 귀국 후 『성실론』, 『섭대승론』 등을 강의하였으며, 가슬갑사에 머물며 점찰법회를 주관하였다. 가르침을 구하러 온 화랑 귀산과 추항에게 세속오계를 주기도 하였다. 진평왕의 요청으로 걸사표 등 외교 문서를 도맡아 작성하였고, 국왕이 주최한 백고좌법회 때 상수의 역할을 맡았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고려 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송나라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309년(고려 충선왕 1)에 간행하였으며, 한국 선종에서 매우 중시된 경전으로 총 10권이다. 여래장 사상을 근본에 두고 선정을 중시하며, 밀교 사상을 수용한 경전이지만, 번역의 경위 등이 분명하지 않다. 전체에 구결토가 기입되어 있다. 이 구결은 순독구결로서 가장 이른 시기의 것이라는 점에서 훈민정음 이전의 국어사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고려 후기, 당나라 반자밀제가 번역하고 송나라 계환이 주해한 『능엄경』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309년(고려 충선왕 1)에 간행하였으며, 한국 선종에서 매우 중시된 경전으로 총 10권이다. 여래장 사상을 근본에 두고 선정을 중시하며, 밀교 사상을 수용한 경전이지만, 번역의 경위 등이 분명하지 않다. 전체에 구결토가 기입되어 있다. 이 구결은 순독구결로서 가장 이른 시기의 것이라는 점에서 훈민정음 이전의 국어사 연구를 위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