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여성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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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은 1971년 12월 코리아 라이프(KOREA LIFE)사에서 창간한 월간 여성종합잡지이다. 창간 당시 제호는 『신여원(新女苑)』이었으며 창간사(創刊辭)를 쓴, 발행인 겸 편집인 최상규(崔翔奎)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밝고 흐뭇한 이야기를 싣는 교양 잡지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1974년 8월, 통권 제33호부터 제호를 『여원』으로 바꿔 발행하다가 1995년 4월 통권 제280호를 끝으로 종간하였다.
여원 (女苑)
『여원』은 1971년 12월 코리아 라이프(KOREA LIFE)사에서 창간한 월간 여성종합잡지이다. 창간 당시 제호는 『신여원(新女苑)』이었으며 창간사(創刊辭)를 쓴, 발행인 겸 편집인 최상규(崔翔奎)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밝고 흐뭇한 이야기를 싣는 교양 잡지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1974년 8월, 통권 제33호부터 제호를 『여원』으로 바꿔 발행하다가 1995년 4월 통권 제280호를 끝으로 종간하였다.
『여성공론』은 1946년 1월 1일 한국 여성의 해방과 계몽의 필요성을 내걸고 이경환의 주도로 창간된 좌익 계열의 여성 종합잡지이다. 1947년 7월 20일까지 총 4호가 간행되었는데, 창간 목적은 1천 5백만 여성의 계급의식 및 민족의식과 의무의 고양임을 내세웠다. 월간지를 표방하였으나 2년간 총 4호만 발행되었다. 잡지의 주요 필진으로는 유영준, 이정순, 이순금, 이주상, 한철, 이북만, 김종억 등이 좌익 인사들이 많이 참여하였다.
여성공론 (女性公論)
『여성공론』은 1946년 1월 1일 한국 여성의 해방과 계몽의 필요성을 내걸고 이경환의 주도로 창간된 좌익 계열의 여성 종합잡지이다. 1947년 7월 20일까지 총 4호가 간행되었는데, 창간 목적은 1천 5백만 여성의 계급의식 및 민족의식과 의무의 고양임을 내세웠다. 월간지를 표방하였으나 2년간 총 4호만 발행되었다. 잡지의 주요 필진으로는 유영준, 이정순, 이순금, 이주상, 한철, 이북만, 김종억 등이 좌익 인사들이 많이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