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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여성_음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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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차비는 조선 후기 장악원(掌樂院)에서 관장한 궁중 잔치 때 악기를 연주한 여성 음악인이다. ‘풍물차비기생(風物差備妓生)’ 또는 ‘풍물잽이’라고도 하였다. 관현맹인(管絃盲人)과 함께 주로 장악원(掌樂院)의 악공(樂工)이나 악생(樂生)이 참여할 수 없는 내연(內宴)에서 음악을 연주하였다.
풍물차비 (風物差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