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여순사건"
검색결과 총 4건
해방 이후 육군헌병총사령부 부사령관, 경남지구 계엄사령관 등을 역임한 군인. 경찰.
김종원 (金宗元)
해방 이후 육군헌병총사령부 부사령관, 경남지구 계엄사령관 등을 역임한 군인. 경찰.
미군정기 남조선노동당이 무장투쟁을 벌이기 위해 만든 조직.
야산대 (野山隊)
미군정기 남조선노동당이 무장투쟁을 벌이기 위해 만든 조직.
손양원은 여순사건 당시 자신의 아들들을 죽인 좌익 청년을 용서하고 양자로 삼은 기독교 목회자이자 순교자이다. 부산의 나병원 교회인 상애원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하였고 1938년부터는 여수의 나병원 교회인 애양원교회에서 시무하였다. 1940년 신사참배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수감되어 해방 이후 출옥하였다. 여순사건 때 자신의 아들들을 죽이는 데 가담한 안재선의 구명 운동을 펼쳐 구해 내고 양자로 삼아 사후에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6·25전쟁 중 공산당원에게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손양원 (孫良源)
손양원은 여순사건 당시 자신의 아들들을 죽인 좌익 청년을 용서하고 양자로 삼은 기독교 목회자이자 순교자이다. 부산의 나병원 교회인 상애원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하였고 1938년부터는 여수의 나병원 교회인 애양원교회에서 시무하였다. 1940년 신사참배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수감되어 해방 이후 출옥하였다. 여순사건 때 자신의 아들들을 죽이는 데 가담한 안재선의 구명 운동을 펼쳐 구해 내고 양자로 삼아 사후에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6·25전쟁 중 공산당원에게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격동기의 현장』은 1994년 사진가 이경모가 여순사건의 전 과정을 취재하고 기록한 사진집이다. 눈빛출판사에서 출간하였다. 8·15광복부터 여순사건, 한국전쟁까지의 전 과정을 일련의 연속적인 흐름으로 구성하였다. 게재된 사진은 신문사 사진기자의 신분으로 사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것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을 극명히 보여 주는 자료로 평가된다.
격동기의 현장 (激動期의 現場)
『격동기의 현장』은 1994년 사진가 이경모가 여순사건의 전 과정을 취재하고 기록한 사진집이다. 눈빛출판사에서 출간하였다. 8·15광복부터 여순사건, 한국전쟁까지의 전 과정을 일련의 연속적인 흐름으로 구성하였다. 게재된 사진은 신문사 사진기자의 신분으로 사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것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비극을 극명히 보여 주는 자료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