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만중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18세기 남인 문단을 대표하는 문장가이다. 1759년(영조 35) 문과 급제하여 관직 활동을 시작하였다. 채제공, 정범조 등과 함께 18세기 남인 문단을 대표하는 문장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적으로 남인 벽파에 속하였으며, 1801년 신유박해 당시 천주교인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던 남인 시파를 탄압하는 데 일조하였다.
목만중
(睦萬中)
목만중은 조선 후기 문신이자 18세기 남인 문단을 대표하는 문장가이다. 1759년(영조 35) 문과 급제하여 관직 활동을 시작하였다. 채제공, 정범조 등과 함께 18세기 남인 문단을 대표하는 문장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치적으로 남인 벽파에 속하였으며, 1801년 신유박해 당시 천주교인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었던 남인 시파를 탄압하는 데 일조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727년(영조 3)
- 사망1810년(순조 10)
- 자유선(幼選)
- 호여와(餘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