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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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모든 길의 노정과 역참을 관장하던 관서.
공역서 (供驛署)
고려시대 모든 길의 노정과 역참을 관장하던 관서.
역전은 고려시대 이후 역(驛)의 운영을 위해 지급된 토지이다. 역전은 고려시대부터 지급되었는데 조선시대에는 공수전, 장전‧부장전‧급주전, 마위전, 역둔전으로 분류하여 규정되었다. 조선 후기에 이르러 입마 담당자의 매매, 궁방의 절수, 토호의 점유 등으로 마위전의 축소가 두드러졌다. 역역(驛役)에 따른 경제적 지원은 대동법 이후 실시된 전결급복으로 충당하게 되었다.
역전 (驛田)
역전은 고려시대 이후 역(驛)의 운영을 위해 지급된 토지이다. 역전은 고려시대부터 지급되었는데 조선시대에는 공수전, 장전‧부장전‧급주전, 마위전, 역둔전으로 분류하여 규정되었다. 조선 후기에 이르러 입마 담당자의 매매, 궁방의 절수, 토호의 점유 등으로 마위전의 축소가 두드러졌다. 역역(驛役)에 따른 경제적 지원은 대동법 이후 실시된 전결급복으로 충당하게 되었다.
참치는 고려 후기에 몽골제국의 역참 제도로 고려와 몽골의 수도를 잇는 역로망이다. 몽골과의 화친 조건으로 요구받았다. 1259~1263년 사이에 개경에서 의주에 이르는 약 40개 소의 역을 두어 설치되었다. 이후 부담이 커지자 20개 소로 축소되었다.
참치 (站赤)
참치는 고려 후기에 몽골제국의 역참 제도로 고려와 몽골의 수도를 잇는 역로망이다. 몽골과의 화친 조건으로 요구받았다. 1259~1263년 사이에 개경에서 의주에 이르는 약 40개 소의 역을 두어 설치되었다. 이후 부담이 커지자 20개 소로 축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