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역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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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지도』는 조선 후기 조선 8도와 랴오둥, 영고탑 지방의 역사 연표 및 지도를 시대별로 수록한 책이다. 책의 전반부에 있는 연혁 부문에는 조선의 각 지역과 랴오둥, 영고탑 등 15개 지역의 역사를 연표 형식으로 요약해 실었다. 책의 후반부에 배치한 지도 부분에는 「위씨조선도(衛氏朝鮮圖)」 등의 역사지도와 「조선팔도도(朝鮮八道圖)」 등 당대의 지도를 수록하였다.
연혁지도 (沿革地圖)
『연혁지도』는 조선 후기 조선 8도와 랴오둥, 영고탑 지방의 역사 연표 및 지도를 시대별로 수록한 책이다. 책의 전반부에 있는 연혁 부문에는 조선의 각 지역과 랴오둥, 영고탑 등 15개 지역의 역사를 연표 형식으로 요약해 실었다. 책의 후반부에 배치한 지도 부분에는 「위씨조선도(衛氏朝鮮圖)」 등의 역사지도와 「조선팔도도(朝鮮八道圖)」 등 당대의 지도를 수록하였다.
『조선강역총도』는 1674년~1776년 사이 역대 왕조의 강역도와 조선의 전국 지도를 3개의 두루말이에 담아 제작한 역사지도이다. 3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동여비고』를 저본으로 하였다. 신라부터 조선까지의 강역과 지명을 담고 있으며, 각 지역의 지리적 특징과 서울까지의 거리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이 지도는 조선시대와 그 이전의 지명 및 강역을 같이 적어 놓아, 역사적 연구와 지리적 이해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조선강역총도 (朝鮮疆域叢圖)
『조선강역총도』는 1674년~1776년 사이 역대 왕조의 강역도와 조선의 전국 지도를 3개의 두루말이에 담아 제작한 역사지도이다. 3축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동여비고』를 저본으로 하였다. 신라부터 조선까지의 강역과 지명을 담고 있으며, 각 지역의 지리적 특징과 서울까지의 거리를 상세히 기록하였다. 이 지도는 조선시대와 그 이전의 지명 및 강역을 같이 적어 놓아, 역사적 연구와 지리적 이해에 있어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동여비고』는 조선 후기 조선의 전도와 도성도, 도별도, 역사지도, 일본 지도 등 32종의 지도를 수록한 지도책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전반부의 16종은 삼한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각 왕조의 지방행정 구역을 보여 주는 역사지도이다. 이어서 조선의 여러 공간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 주는 지도 15종을 수록하였다. 끝으로 일본 지도인 「왜주팔도육십육주지도」를 실었다. 조선의 지도 제작 전통에서 처음 나타나는 형식으로, 도별로 여러 고을을 상세히 볼 수 있게 수록한 편집 방식이 눈에 띈다.
동여비고 (東輿備考)
『동여비고』는 조선 후기 조선의 전도와 도성도, 도별도, 역사지도, 일본 지도 등 32종의 지도를 수록한 지도책이다. 채색 필사본이며,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전반부의 16종은 삼한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각 왕조의 지방행정 구역을 보여 주는 역사지도이다. 이어서 조선의 여러 공간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 주는 지도 15종을 수록하였다. 끝으로 일본 지도인 「왜주팔도육십육주지도」를 실었다. 조선의 지도 제작 전통에서 처음 나타나는 형식으로, 도별로 여러 고을을 상세히 볼 수 있게 수록한 편집 방식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