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역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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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취재 (取才)
조선시대 하급 관리를 채용하기 위해 실시한 시험이다. 조선시대에는 고려시대와는 달리 과거제도 이외에도 모든 관원을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자 했는데 취재가 바로 그것이다. 취재는 이조, 예조, 병조 등에서 시행되었다. 이조에서는 수령 · 지방 교관 · 역승 · 도승 지방 관리 취재, 음자제 취재, 서제 · 녹사 · 도류 · 서리 취재 등을 시행하였다. 예조에서는 전공이 있는 기술직을 담당할 사람을 취재하였는데, 이들은 해당 기술 아문의 체아직을 받았다. 병조에서도 능력이 탁월한 군인이나 군졸들을 취재로 선발하였다.
고려시대 지방의 관역을 관장하던 외관직.
관역사 (館驛使)
고려시대 지방의 관역을 관장하던 외관직.
정역별감은 고려 후기 지방 역에 소속된 관직이다. 고려 전기에 22역도를 관리하던 관역사가 있었는데, 후기에 이를 대신하여 역에 설치한 관직이다. 정역별감은 역의 회복을 위해 정역소복별감을 보내서 점차 상설화하여 정역별감으로 바뀐 것으로 이해된다. 공양왕 대에 역승으로 바뀌었다.
정역별감 (程驛別監)
정역별감은 고려 후기 지방 역에 소속된 관직이다. 고려 전기에 22역도를 관리하던 관역사가 있었는데, 후기에 이를 대신하여 역에 설치한 관직이다. 정역별감은 역의 회복을 위해 정역소복별감을 보내서 점차 상설화하여 정역별감으로 바뀐 것으로 이해된다. 공양왕 대에 역승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