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역옹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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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이 잡았던 사슴을 놓아주어 보답을 받았다는 설화.
사냥꾼과 아내
사냥꾼이 잡았던 사슴을 놓아주어 보답을 받았다는 설화.
고려 충숙왕 때 불렸다는 동요.
묵책 (墨冊)
고려 충숙왕 때 불렸다는 동요.
고려시대 편찬되었던 고려 왕조에 관해 기술한 역사서.
성원록 (聖源錄)
고려시대 편찬되었던 고려 왕조에 관해 기술한 역사서.
시화는 한문학 분야에서 시에 대한 평론이나 시인과 관련된 일화 · 행적 등을 적은 글이다. 시평(詩評) · 시담(詩談) · 시설(詩說) · 시품(詩品) 등의 순수 시 비평집을 비롯해 소설(小說) · 패설(稗說) · 유설(類說) ·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한다. ‘시화’라는 명칭은 송나라의 구양수(歐陽修)의 『육일시화(六一詩話)』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 시화는 고려시대·조선 초기·조선 중기·조선 후기에 따라 변모 과정을 겪었다.
시화 (詩話)
시화는 한문학 분야에서 시에 대한 평론이나 시인과 관련된 일화 · 행적 등을 적은 글이다. 시평(詩評) · 시담(詩談) · 시설(詩說) · 시품(詩品) 등의 순수 시 비평집을 비롯해 소설(小說) · 패설(稗說) · 유설(類說) · 연담(軟談) 등과 같이 잡록(雜錄) 형태로 시화가 삽입된 것들도 모두 시화로 통칭한다. ‘시화’라는 명칭은 송나라의 구양수(歐陽修)의 『육일시화(六一詩話)』에서 비롯되었다. 우리나라 시화는 고려시대·조선 초기·조선 중기·조선 후기에 따라 변모 과정을 겪었다.
이제현은 고려후기 정당문학, 판삼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학자·문인이다. 1287년(충렬왕 13)에 태어나 1367년(공민왕 16)에 사망했다. 1314년(충숙왕 1) 상왕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의 만권당에 머물면서 원의 유명한 학자·문인들과 교유하고 중국 내륙 여행을 하며 학문과 식견을 넓혔다. 관료로서 고려가 원의 부마국이라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 한계 안에서 국가의 존립과 사회모순의 시정을 위해 노력했다. 성리학 도입에 공이 컸고, 『익재집』을 남겼으며 시·사에 뛰어나 고려 한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제현 (李齊賢)
이제현은 고려후기 정당문학, 판삼사사, 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학자·문인이다. 1287년(충렬왕 13)에 태어나 1367년(공민왕 16)에 사망했다. 1314년(충숙왕 1) 상왕 충선왕의 부름을 받고 연경의 만권당에 머물면서 원의 유명한 학자·문인들과 교유하고 중국 내륙 여행을 하며 학문과 식견을 넓혔다. 관료로서 고려가 원의 부마국이라는 현실을 인정하고 그 한계 안에서 국가의 존립과 사회모순의 시정을 위해 노력했다. 성리학 도입에 공이 컸고, 『익재집』을 남겼으며 시·사에 뛰어나 고려 한문학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필도치는 1278년(충렬왕 4), 몽골의 영향으로 등장한 문서 담당 관직이다. 충렬왕은 즉위 이후 왕권을 구축, 강화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뒷받침하는 기반으로 몽골의 겁설(怯薛) 제도를 수용하였으며, 필도치(비칙치)는 그중 하나였다.
필도치 (必闍赤)
필도치는 1278년(충렬왕 4), 몽골의 영향으로 등장한 문서 담당 관직이다. 충렬왕은 즉위 이후 왕권을 구축, 강화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뒷받침하는 기반으로 몽골의 겁설(怯薛) 제도를 수용하였으며, 필도치(비칙치)는 그중 하나였다.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필원잡기 (筆苑雜記)
『필원잡기』는 조선 초기 문신 서거정이 야사와 사대부 일화, 전고 등을 기록한 필기집이다. 고려시대 필기 잡록을 계승하여 역사와 문화 전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후대 필기집 간행의 선구가 되었으며 조선 전기 시대상 및 사대부 생활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편년통록』은 고려 전기 김관의(金寬毅)가 여러 사람이 소장하고 있던 기록들을 모아서 편찬한 역사서이다. 고려 왕실의 선대조 이야기를 모아 정리한 책으로 현전하지 않는다. 김영부(金永夫)가 의종에게 올려 채택하였으며, 태조로부터 모두 6대조 이야기가 매우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인종대를 거치며 약화된 왕권을 회복하기 위한 의도로 설화적인 형태로 신성화하여 저술한 것으로서, 고려 전기의 사상 지형을 비교적 잘 반영하고 있는 책으로 평가할 수 있다.
편년통록 (編年通錄)
『편년통록』은 고려 전기 김관의(金寬毅)가 여러 사람이 소장하고 있던 기록들을 모아서 편찬한 역사서이다. 고려 왕실의 선대조 이야기를 모아 정리한 책으로 현전하지 않는다. 김영부(金永夫)가 의종에게 올려 채택하였으며, 태조로부터 모두 6대조 이야기가 매우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인종대를 거치며 약화된 왕권을 회복하기 위한 의도로 설화적인 형태로 신성화하여 저술한 것으로서, 고려 전기의 사상 지형을 비교적 잘 반영하고 있는 책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익재난고』 권6~7은 고려 말기의 문신 익재 이제현 시문집의 1432년(세종 14) 간행본이다. 2권 1책. 목판본이다. 이제현의 아들 이창로와 손자 이보림이 1363년(고려 공민왕 12) 경주에서 처음 간행한 판본을 1432년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이다.
익재난고 권6~7 (益齋亂藁 卷六~七)
『익재난고』 권6~7은 고려 말기의 문신 익재 이제현 시문집의 1432년(세종 14) 간행본이다. 2권 1책. 목판본이다. 이제현의 아들 이창로와 손자 이보림이 1363년(고려 공민왕 12) 경주에서 처음 간행한 판본을 1432년 원주에서 간행한 중간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