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도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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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는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있는 섬이다. 말 사육장으로 유명하여 목도(牧島)라고 불렀다. 이곳에서 사육된 명마가 빨리 달려 그림자를 볼 수 없다고 하여 절영도(絶影島)라고 불렀다고 한다. 삼국시대에는 거칠산국, 고려시대에는 동래현, 조선시대에는 동래부에 속하였다. 1914년에 부산부 소속으로 개편되었고, 1957년에 영도구로 승격되었고, 1995년에 부산광역시 영도구가 되었다. 북서 해안은 일제강점기에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남동부에는 태종대와 신선대(神仙臺) 등 관광 명소가 있다. 우리나라의 핵심적 조선공업단지로 조선소가 밀집해 있다.
영도 (影島)
영도는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있는 섬이다. 말 사육장으로 유명하여 목도(牧島)라고 불렀다. 이곳에서 사육된 명마가 빨리 달려 그림자를 볼 수 없다고 하여 절영도(絶影島)라고 불렀다고 한다. 삼국시대에는 거칠산국, 고려시대에는 동래현, 조선시대에는 동래부에 속하였다. 1914년에 부산부 소속으로 개편되었고, 1957년에 영도구로 승격되었고, 1995년에 부산광역시 영도구가 되었다. 북서 해안은 일제강점기에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남동부에는 태종대와 신선대(神仙臺) 등 관광 명소가 있다. 우리나라의 핵심적 조선공업단지로 조선소가 밀집해 있다.
영도구는 부산광역시 남부의 단일 도서로 구성된 구이다. 영도대교·부산대교 등을 통해 본토와 연결된다. 한국 최초 근대식 조선소가 들어선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발상지로 한때 대형 조선소와 수리 조선소가 밀집했으나 1970년대 이후 쇠퇴하였다. 최근 도시재생사업과 중소형 조선업 고도화 정책으로 활력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관광지는 태종대, 절영해안산책로, 흰여울문화마을, 봉래산 등이며, 이를 영도8경으로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4.2㎢이고, 인구는 10만 3737명이다. 영도구청은 청학동에 있다.
영도구 (影島區)
영도구는 부산광역시 남부의 단일 도서로 구성된 구이다. 영도대교·부산대교 등을 통해 본토와 연결된다. 한국 최초 근대식 조선소가 들어선 대한민국 조선산업의 발상지로 한때 대형 조선소와 수리 조선소가 밀집했으나 1970년대 이후 쇠퇴하였다. 최근 도시재생사업과 중소형 조선업 고도화 정책으로 활력을 모색하고 있다. 주요 관광지는 태종대, 절영해안산책로, 흰여울문화마을, 봉래산 등이며, 이를 영도8경으로 지정해 홍보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14.2㎢이고, 인구는 10만 3737명이다. 영도구청은 청학동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