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산회괘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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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안정사 「영산회 괘불도」는 1702년 화승 광흠, 홍특, 각환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이다. 1661년 간행된 『오종범음집』의 영산작법에 봉청되는 불보살을 표현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964㎝, 가로 738㎝이다. 1934년 수리가 이루어졌고,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통영 안정사 영산회 괘불도 (統營 安靜寺 靈山會 掛佛圖)
통영 안정사 「영산회 괘불도」는 1702년 화승 광흠, 홍특, 각환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이다. 1661년 간행된 『오종범음집』의 영산작법에 봉청되는 불보살을 표현하였다. 삼베 바탕에 채색하였으며, 크기는 세로 964㎝, 가로 738㎝이다. 1934년 수리가 이루어졌고,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청룡사 「영산회 괘불탱」은 1658년 화원 박란, 화승 법능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이다. 현전하는 괘불 중에서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제작된 작품으로,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을 담채풍으로 그렸다. 삼베와 비단을 이은 바탕천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전체 크기는 세로 915㎝, 가로 650㎝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청룡사 영산회 괘불탱 (靑龍寺 靈山會 掛佛幀)
청룡사 「영산회 괘불탱」은 1658년 화원 박란, 화승 법능 등이 그린 영산회괘불도이다. 현전하는 괘불 중에서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제작된 작품으로,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을 담채풍으로 그렸다. 삼베와 비단을 이은 바탕천에 채색하였으며, 그림의 전체 크기는 세로 915㎝, 가로 650㎝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 3동 사자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괘불.
사자암 영산회 괘불도 (獅子庵 靈山會 掛佛圖)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 3동 사자암에 봉안된 조선시대 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