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조_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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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녕전(長寧殿)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었던 조선 후기 숙종과 영조의 어진을 봉안한 전각이다. 1695년 전쟁 등 유사시에 대비해서 여러 왕들의 어진과 종묘 · 사직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건립되었다. 처음에는 숙종의 어진을 보관하다가 숙종 사후 숙종의 진전으로 전환되었다. 이후 숙종과 영조의 어진을 함께 모셨으며, 병인양요 때 폐지되었다. 장녕전은 전쟁 등 유사시에 대비해 보장지처에 세워진 임시 진전으로서 조선시대 진전 제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장녕전 (長寧殿)
장녕전(長寧殿)은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있었던 조선 후기 숙종과 영조의 어진을 봉안한 전각이다. 1695년 전쟁 등 유사시에 대비해서 여러 왕들의 어진과 종묘 · 사직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건립되었다. 처음에는 숙종의 어진을 보관하다가 숙종 사후 숙종의 진전으로 전환되었다. 이후 숙종과 영조의 어진을 함께 모셨으며, 병인양요 때 폐지되었다. 장녕전은 전쟁 등 유사시에 대비해 보장지처에 세워진 임시 진전으로서 조선시대 진전 제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김후신은 조선 후기 「야압도」, 「대쾌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아버지는 도화서 화원인 김희겸이다. 인의, 선공감 주부, 사근도 찰방 등을 역임했다. 1773년 영조 80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해서 수령으로 승전되었다. 1781년에는 정조 31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했다. 산수, 인물, 화조, 영모 등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산수도」, 「야압도」, 「대쾌도」 등이 있다.
김후신 (金厚臣)
김후신은 조선 후기 「야압도」, 「대쾌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아버지는 도화서 화원인 김희겸이다. 인의, 선공감 주부, 사근도 찰방 등을 역임했다. 1773년 영조 80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해서 수령으로 승전되었다. 1781년에는 정조 31세 어진 도사에 수종화사로 참여했다. 산수, 인물, 화조, 영모 등을 그렸고, 대표작으로는 「산수도」, 「야압도」, 「대쾌도」 등이 있다.
변상벽은 조선 후기 「묘작도」, 「모계영자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영모화와 초상화를 잘 그렸다. 그중에서도 특히 고양이와 닭을 잘 그려 '변고양이', '변닭'이라 불렸다. 약관의 나이에 고양이 그림으로 한양에서 이름을 날렸다고 전한다. 초상화 솜씨도 당대의 국수(國手)로 일컬어졌으며, 영조 어진 제작에 두 차례 참여하였다. 어진 제작에 참여한 공으로 귀산첨사, 곡성현감 등에 제수되기도 하였다.
변상벽 (卞相璧)
변상벽은 조선 후기 「묘작도」, 「모계영자도」 등을 그린 도화서 화원이다. 영모화와 초상화를 잘 그렸다. 그중에서도 특히 고양이와 닭을 잘 그려 '변고양이', '변닭'이라 불렸다. 약관의 나이에 고양이 그림으로 한양에서 이름을 날렸다고 전한다. 초상화 솜씨도 당대의 국수(國手)로 일컬어졌으며, 영조 어진 제작에 두 차례 참여하였다. 어진 제작에 참여한 공으로 귀산첨사, 곡성현감 등에 제수되기도 하였다.
장경주는 조선 후기 「영조어진」, 『기사경회첩』 등을 그린 화가이다. 조선시대 대표적 화원 가문인 인동 장씨 출신으로, 아버지 역시 화원이었던 장득만이다. 각종 궁중 행사에 화원으로 참여했으며, 특히 초상화에 뛰어나 어진 제작 시 주관화사로 활약했다.
장경주 (張敬周)
장경주는 조선 후기 「영조어진」, 『기사경회첩』 등을 그린 화가이다. 조선시대 대표적 화원 가문인 인동 장씨 출신으로, 아버지 역시 화원이었던 장득만이다. 각종 궁중 행사에 화원으로 참여했으며, 특히 초상화에 뛰어나 어진 제작 시 주관화사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