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영화감독"
검색결과 총 4건
신상옥은 해방 이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연산군」, 「빨간 마후라」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으로 영화감독이자 영화제작자이다. 본명은 신태서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꿈」, 「젊은 그들」, 「무영탑」, 「성춘향」, 「벙어리 삼룡이」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1978년 홍콩에서 납북되어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1986년에 북한을 탈출하였다. 2006년에 사망했다. 뛰어난 테크닉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 영화감독으로 영화산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사후 한국 영화계에 끼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신상옥 (申相玉)
신상옥은 해방 이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연산군」, 「빨간 마후라」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으로 영화감독이자 영화제작자이다. 본명은 신태서이다. 1950년대 중반부터 「꿈」, 「젊은 그들」, 「무영탑」, 「성춘향」, 「벙어리 삼룡이」 등 다양한 작품을 연출했다. 1978년 홍콩에서 납북되어 북한에서 활동하다가 1986년에 북한을 탈출하였다. 2006년에 사망했다. 뛰어난 테크닉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한 영화감독으로 영화산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사후 한국 영화계에 끼친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해방 이후 「바보들의 행진」, 「속 별들의 고향」, 「병태와 영자」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하길종 (河吉鍾)
해방 이후 「바보들의 행진」, 「속 별들의 고향」, 「병태와 영자」 등의 작품에 관여한 영화인. 영화감독.
유현목은 8·15광복 이후 활동한 영화감독이다. 1956년 「교차로」로 데뷔한 이래 「오발탄」(1961), 「김약국의 딸들」(1963), 「순교자」(1965), 「장마」(1979) 등을 연출한 1960~1970년대 한국영화사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대학교수이다. 한국영화사에서 가장 진지하고 지성적인 감독으로 평가된다.
유현목 (兪賢穆)
유현목은 8·15광복 이후 활동한 영화감독이다. 1956년 「교차로」로 데뷔한 이래 「오발탄」(1961), 「김약국의 딸들」(1963), 「순교자」(1965), 「장마」(1979) 등을 연출한 1960~1970년대 한국영화사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이자 대학교수이다. 한국영화사에서 가장 진지하고 지성적인 감독으로 평가된다.
박남옥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으로, 1955년 「미망인」을 연출한 인물이다. 1960년 창간된 영화잡지 『씨네마팬』의 발행인 겸 주간이기도 하였다. 박남옥은 오랜 기간 한국영화사에서 잊힌 이름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 말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미망인」을 공개하고 여성영화인모임이 만들어지는 등 여성영화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초의 여성 감독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
박남옥 (朴南玉)
박남옥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으로, 1955년 「미망인」을 연출한 인물이다. 1960년 창간된 영화잡지 『씨네마팬』의 발행인 겸 주간이기도 하였다. 박남옥은 오랜 기간 한국영화사에서 잊힌 이름이었다. 그러나 1990년대 말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미망인」을 공개하고 여성영화인모임이 만들어지는 등 여성영화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초의 여성 감독으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