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천견록』은 조선 전기 유학자 권근의 『오경천견록』 중 하나로 『주역』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3권 3책의 목판본으로 유일본이다. 주로 정이천의 『역전』과 주희의 『주역본의』를 바탕으로 『주역』을 해석하면서 원 대 학자 오징의 『역찬언』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또한 상경과 하경의 관계를 천도와 인도, 체와 용의 관계로 파악하면서 천인합일과 체용일원의 입장에서 『주역』을 이해한 것이 특징이다.
주역천견록
(周易淺見錄)
『주역천견록』은 조선 전기 유학자 권근의 『오경천견록』 중 하나로 『주역』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3권 3책의 목판본으로 유일본이다. 주로 정이천의 『역전』과 주희의 『주역본의』를 바탕으로 『주역』을 해석하면서 원 대 학자 오징의 『역찬언』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또한 상경과 하경의 관계를 천도와 인도, 체와 용의 관계로 파악하면서 천인합일과 체용일원의 입장에서 『주역』을 이해한 것이 특징이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전기
국가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