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광대"
검색결과 총 14건
동해안 지역에서 행해지는 별신굿의굿거리. 별신굿.
범굿
동해안 지역에서 행해지는 별신굿의굿거리. 별신굿.
해방 이후 「고성오광대」의 전승자로 인정된 예능보유자.
남상국 (南相國)
해방 이후 「고성오광대」의 전승자로 인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고성오광대」 문둥이북춤 및 탈 제작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홍성락 (洪成洛)
해방 이후 「고성오광대」 문둥이북춤 및 탈 제작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의 전승자로 인정된 기예능보유자.
최응두 (崔應斗)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의 전승자로 인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소무, 차양반, 영노, 담보 역과 악사의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김진수 (金振守)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소무, 차양반, 영노, 담보 역과 악사의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 전승자로 인정된 기예능보유자.
최규칠 (崔圭七)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고성오광대」 전승자로 인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장재봉 (張在奉)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말뚝이, 문둥탈, 사자머리, 소모 역 전승자로 인정된 기예능보유자.
문창섭 (文昌燮)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말뚝이, 문둥탈, 사자머리, 소모 역 전승자로 인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유동주 (劉東柱)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큰어미, 사자탈 역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김삼성 (金三成)
해방 이후 「통영오광대」 큰어미, 사자탈 역 전승자로 인정된 보유자.
해방 이후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인 「통영오광대」의 가면제작 및 영노, 반주악사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오정두 (吳正斗)
해방 이후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인 「통영오광대」의 가면제작 및 영노, 반주악사의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영노는 야류·오광대에서 양반을 질타하는 해학적 성격의 상상 동물이다. 영노는 이미 양반 99명을 잡아먹었고, 한 명만 더 잡아먹으면 승천할 수 있다면서 풍자적 형식을 통해 양반을 잡아먹으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다.
영노
영노는 야류·오광대에서 양반을 질타하는 해학적 성격의 상상 동물이다. 영노는 이미 양반 99명을 잡아먹었고, 한 명만 더 잡아먹으면 승천할 수 있다면서 풍자적 형식을 통해 양반을 잡아먹으려는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다.
오광대는 경상남도에 전승되는 가면극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발상지는 경상남도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栗旨里)로 전해진다. 오광대는 이후 경남의 신반, 의령, 진주, 산청, 창원, 통영, 고성, 진동, 김해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오광대 (五廣大)
오광대는 경상남도에 전승되는 가면극을 통칭하는 용어이다. 발상지는 경상남도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栗旨里)로 전해진다. 오광대는 이후 경남의 신반, 의령, 진주, 산청, 창원, 통영, 고성, 진동, 김해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고성탈박물관은 2005년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 설립된 탈 전문 공립 박물관이다. 국내 유일의 탈 전문 박물관으로 우리나라와 아프리카를 비롯해 중국, 티베트, 몽골, 네팔, 일본, 동남아시아 등의 탈 8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탈 관련 연구를 통해 탈 문화의 다양성과 국가별 차이점을 전달하며 세계 탈 문화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라져가는 또는 왜곡된 탈 문화를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성탈박물관 (固城탈博物館)
고성탈박물관은 2005년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 설립된 탈 전문 공립 박물관이다. 국내 유일의 탈 전문 박물관으로 우리나라와 아프리카를 비롯해 중국, 티베트, 몽골, 네팔, 일본, 동남아시아 등의 탈 8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탈 관련 연구를 통해 탈 문화의 다양성과 국가별 차이점을 전달하며 세계 탈 문화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라져가는 또는 왜곡된 탈 문화를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