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교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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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을 총칭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십이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종, 소자종, 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십이종 (十二宗)
십이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을 총칭하여 부르는 명칭이다. 십이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종, 소자종, 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십일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의 총칭이다. 십일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소자종, 천태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십일종 (十一宗)
십일종은 『태종실록』 권11의 1406년(태종 6) 의정부(議政府)에서 선교(禪敎) 각종(各宗)의 사원을 정해 달라고 요청하여 숫자를 정해 주는 데에 나오는 불교 종단의 총칭이다. 십일종에는 조계종, 총지종, 천태소자종, 천태법사종, 화엄종, 도문종, 자은종, 중도종, 신인종, 남산종, 시흥종이 포함된다.
총지종(摠持宗)은 고려와 조선시대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이다. 신라 승려 혜통이 했던 질병 치료 활동은 고려로 계승되어 밀교는 왕실과 밀착된 관계를 형성했다. 총지종은 치병 활동과 액막이, 다라니 독송을 중심으로 치료하는 역할을 담당했는데, 이는 총지종이 진언밀교의 형태였음을 의미한다. 조선 초에 종파가 통폐합되었을 때, 남산종과 합쳐져 총남종이 되었다.
총지종 (摠持宗)
총지종(摠持宗)은 고려와 조선시대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이다. 신라 승려 혜통이 했던 질병 치료 활동은 고려로 계승되어 밀교는 왕실과 밀착된 관계를 형성했다. 총지종은 치병 활동과 액막이, 다라니 독송을 중심으로 치료하는 역할을 담당했는데, 이는 총지종이 진언밀교의 형태였음을 의미한다. 조선 초에 종파가 통폐합되었을 때, 남산종과 합쳐져 총남종이 되었다.